- 컨택센터 확보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뉴스핌=송의준 기자] 라이나생명(대표 이영호)은 29일 광주광역시와 1000석 규모의 지역 최대 콜센터 신설 및 행정지원에 관한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체결로 라이나생명은 1000석 규모의 콜센터 시설·장비 확보 및 구축 관련 구축에 필요한 설비 및 인력에 투자하며 광주시는 콜센터 설치에 따른 원활한 운영을 위해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라이나생명 광주콜센터는 우선 올해 8월 200석 규모의 콜센터를 개소한 후 향후 1000석 규모의 콜센터로 증설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번 투자로 인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 콜센터 수준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이 협약식에는 강운태 광주광역시장, 김영진 광주시 도시공사사장 등이 참석했으며 이 사업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다짐을 보였다.
라이나생명 이영호 대표는 “우수한 컨택센터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광주에 라이나생명 콜센터를 설립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콜센터를 서울, 대구에 이은 핵심센터로 육성해 광주 지역경제공동체 일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