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2시 18분 현재 삼성전자 주가는 83만 9000원과 84만원 사이를 오르내리고 있다. 전날보다 9000원~1만원 오른 가격이다.
14거래일째 순매수를 하고 있는 외국인이 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 외국인은 이날도 금액순으로 삼성전자 주식을 가장 많이 사들이고 있다. 약 13만주, 1100억원 가량을 순매수 하고 있다.
삼성전자의 52주 최고가는 지난 4월 6일 87만 5000원이다. 최근 일일평균 1만원 가량 오르고 있는 지금 추세대로라면 조만간 신고가를 갈아 치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난 27일 삼성전자를 추천주에 포함시킨 우리투자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DRAM 시장 점유율이 34.3%로 예상된다”며 “시장 성장과 점유율 상승의 동시 수혜가 가능할 전망”이라고 강조했다.
미래에셋증권 김장열 애널리스트는 “삼성전자 주식이 이제 본격 상승할 때”라며 “본격 상승이 임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