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美 GM, 日 미쯔비씨 등 해외수출 진행
[뉴스핌=장진우 기자] 디아이씨가 지난 2008년부터 대구도시가스, 에너지기술연구원과 함께 진행해온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 사업이 조만간 가시화 될 전망이다.
28일 디아이씨 관계자는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중 디아이씨는 태양광을 추적하는 '집열판'이 움직이는데 필요한 동력장치의 개발을 완료해 에너지기술연구원으로 부터 인증을 받은 상태"라며 "따라서 조만간 대구도시가스와의 계약도 체결될 것으로 보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태양광관련 사업은 3/4분기내로 본격화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수주공시도 다음달 내로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디아이씨는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분기 영업이익은 37억원 수준으로 예상돼 최대실적 달성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욱 증가될 것이어서 올해 전체적으로도 실적은 긍정적일 것"이라고 자신했다.
이와 함께, 그는 "자동차부품의 판매 호조와 해외향 신규제품 생산들의 생산이 앞으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실적은 하반기로 갈수록 좋아질 것"이라며 "생산라인의 추가증설도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어 올해 매출 2500억 달성은 무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