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6월 신규주택착공호수는 전월 대비 5% 감소한 54만 9000호로 집계됐다.
이번 결과는 시장 예상치인 58만호를 크게 밑도는 수준이다.
당초 59만 3000호로 집계됐던 5월 수치도 57만 8000호로 하향 조정됐다.
이로써 주택착공 호수는 5월 10% 급감에 이어 6월에도 5% 추가 위축됐다.
반면 6월 건축허가건수는 전월 대비 2% 늘어난 58만 6000건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결과는 전망치인 57만 건을 소폭 웃도는 양호한 수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