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무라이본드는 2년 만기 312억엔, 3년 만기 51억엔을 각각 1.70%, 1.79% 고정금리로 발행했다.
이는 엔화스왑금리에 각각 120bp, 125bp를 가산한 수준으로, 지난 6월 25일 발행한 산업은행 사무라이 채권의 유통금리와 유사한 수준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이번 해외채권 발행은 금융위기 이후 한국 발행물 중 최대 규모로 발행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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