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한국야쿠르트는 남해산 흑마늘과 유산균 발효홍삼이 들어 있는 ‘발효 흑마늘 삼(蔘)’을 오는 7월 1일 출시한다.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려 흑마늘 시장의 탑브랜드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이 제품은 생마늘을 일정한 온도와 습도에서 숙성, 발효시켜 만든 흑마늘과 유산균으로 7일간 배양시킨 발효홍삼이 들어 있다. 음료의 기능으로는 혈액 순환과 스테미너 증진이다.
색소, 방부제, 설탕, 합성착향료, 안정제 등을 빼고 천연원료만을 사용한 무첨가 제품이다.
야쿠르트는 신제품 발매를 기념해 ‘우리 남편 氣 살리기’ 프로젝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홈페이지에(www.yakult.co.kr)에 시음 신청 덧글을 남긴 4100명에게 5일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