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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6월 30일(수) 추천 종목 현황]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휴켐스 (069260) 추천일 6/23 수익률 +0.19% 제외사유: 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LG패션 (093050) 추천일 6/15 수익률 +3.65% 제외사유: 차익실현

*비에이치아이 (083650) 추천일 6/22 수익률 -6.21% 제외사유: 펀더멘탈상의 변화는 없으나 상승탄력 둔화

*티씨케이 (064760) 추천일 6/15 수익률 +22.33% 제외사유: 차익실현


◆ 기존 추천주

*LG이노텍

-최대 고객사의 LED BLU TV 판매 증가와 수율 조기 안정화에 따른 LED 성장 및 수익성 개선 본격화
-급성장하는 LED 업체 중 수직계열화(에피웨이퍼, 칩, 패키지, 모듈)에 성공한
유일한 상장사 터치 윈도우(Touch Window) 사업 성장이 기대

*한샘

-저가 부엌가구 모델인 Interior Kitchen(IK)을 통해 전체 가구 시장의 85%를
차지하는 사제 시장을 침투하며 구조적으로 성장
-인테리어 직매장 출점과 대리점 대형화에 따른 매장 효율화로 동부문의 고성장 지속 전망
-2010년 부엌 및 인테리어 부문 성장과 환율 하락으로 당기순이익 증가 전망


*성광벤드

-2009년 4분기가 실적의 바닥, 신규 수주는 09년 4분기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수주 모멘텀은 2010년 하반기 본격화
-UAE Ruwais 정유 플랜트, 알제리 스키다 정유 플랜트, 사우디 주베일 정유
플랜트 등에서 수주모멘텀 기대
-판매가격 안정화에 따른 영업이익률의 개선으로 실적 모멘텀까지 기대 가능


*케이씨텍

-올해 LCD 장비 시장은 전년 대비 89%, 반도체 장비 시장은 전년 대비 76%
성장할 전망
-반도체 미세 공정에 필수적인 CMP 장비 및 Slurry 사업의 성장성 유망
-장비 수주 모멘텀은 하반기에 더욱 탄력 받을 전망

*영풍정밀

-내부식성 특수펌프 및 밸브 전문 제조 기업으로써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높은 이익률로 눈에 띄는 성장세 구현
-하반기, 수주모멘텀과 실적개선 동시에 나타낼 전망
-보유지분(고려아연, 영풍)의 지분법 평가이익 및 저평가된 상태의 현재 주가
수준도 매력적


*휴켐스

-악재(이익 증가 모멘텀 둔화 우려, 유상증자에 따른 오버행 이슈)는 이미 주가에 모두 반영
-유상증자 자금을 활용한 추가적인 성장동력 확보에 주목할 시점
-안정적인 사업구조, 뛰어난 성장성, 매력적인 배당 수익률 더욱 돋보일 전망

*이녹스

-국내 FPCB소재 MS 1위, 국내 반도체 특수소재 국내 유일 생산회사
-휴대폰 등 전방산업과 FPCB 시장 호황으로 빠른 매출 성장과 이익률 개선
-신규 반도체 소재 매출 본격화하며 매출 성장 지속


*SK에너지

-업종 핵심 변수인 유가와 환율, 정유업종에 우호적인 방향으로 선회
-5월 이후 유가 급등락 국면에서 정제마진 견조, 하반기 추가적인 회복 기대
-정유/화학 분사 후 E&P, IT소재 중심 성장전략도 긍정적

*비에이치아이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비슷한 수준 기록할 것으로 예상, 3분기 이후 본격적인
실적 개선 나타날 전망
-하반기에는 신규 발주 재개될 전망. 대형 HRSG 수십 건 및 UAE 원전의 BOP, 국내 당진, 영흥 화력발전소 보일러 발주 예정

*현대제철

-위안화 절상은 국내 수출용 중국산 철강재 가격 경쟁력을 떨어뜨려 한국 철강사들에게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
-2분기부터 고로 가동률 상승과 함께 영업이익은 증가 추세로 반전될 전망
-POSCO의 우호적 가격정책, 고로 1기의 조기안정화 및 2기의 조기 가동 등 긍정적


*모두투어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1.9%, 1,333.5% 증가하며 성수기 못지 않은 비수기 실적 예상
-여행 수요 회복 속에서 송출객 수 점유율이 상승된 반면, 판관비는 제한되어
실적 개선 폭 커지고 있음
-하나투어 대비 송출객 수와 예상 EPS는 60% 상회하나, 시가총액은 44%
수준으로 스프레드 축소될 전망

*신성ENG

-반도체와 LCD 산업 호조에 힘입어 실적 턴어라운드
-태양광 AMOLED 투자로 매출 증대 가능 -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AMOLED 2기라인 수혜 가능
-FY10 매출 1,471억원(YoY: +97.4%), 영업이익 112억원, 당기순이익 88억원 예상

*더존비즈온

-1분기 호실적에 이어 2분기에도 실적 호조 지속될 전망
-IFRS 의무도입 앞두고, 기 계약 분에 대한 본격적인 구축 작업 시작됨에 따라 매출 반영 본격화
-4분기에 가장 높은 실적성장 나타내는 기본 사업에 더해 신 성장동력사업의 매출 확대 기대됨에 따라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더욱 좋아질 전망



*LG패션

-전반적으로 양호한 소비 심리 지속으로 2Q10 매출액 YoY 20% 이상 성장 시현
-매출 성장을 초과하는 비용증가 현상은 올해 하반기부터 해소될 전망
-양호한 2Q 실적 및 하반기부터 지난 해 집중된 투자 효과 본격화 될 것 고려시 현 주가는 매수 기회라고 판단


*티씨케이

-반도체, 태양전지 웨이퍼 제조용 흑연 부품 업체
-전방 산업 투자 회복으로 2분기부터 빠른 실적 개선 기대
-LED MO CVD 장비용 흑연 부품 국산화로 고성장/고수익 예상
-대규모 설비 투자로 고성장 기반 마련


*SK케미칼

-개량신약 유럽 시장 출시로 연간 로열티 100억원에 도전
-하반기 PET, PETG 사업의 수익성 개선 지속
-NBP-601, SID-820 등 주요 신약 파이프라인 글로벌 개발 순항



*현대차

-2분기 영업실적 강세 유효할 것으로 판단
-해외판매 수익성 개선 등 質的 변화 신호
-전세계적으로 구조적인 공급 부족 상황임을 긍정적 신호로 판단해야 할 것

*에스에프에이

-올해 연간 수주 금액은 전년 대비 103% 증가한 5,316억원으로 사상 최대 수주 기대
-삼성전자의 차세대 성장 사업인 신재생 에너지와 AMOLED 사업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
-안정적인 재무 구조와 높은 배당 성향 유지


*티씨케이

-반도체, 태양광 투자 재개로 하반기 이후 실적 모멘텀 개선
-LED MO CVD용 흑연 부품 국산화 중, 성공 시 고부가 신규 아이템 확보
-분기별 실적 하반기로 갈수록 개선될 전망


*네오위즈게임즈

-크로스파이어의 중국 매출액이 견조하게 증가하는 가운데 또 따른 FPS 게임 아바가 중국에서 오픈베타 될 예정
-2분기 프로스포츠 정규시즌 시작되는 성수기 효과에 남아공 월드컵이라는 이벤트 더해지며 야구, 축구 등 스포츠게임 매출액 증가 전망



*하이닉스

- 1분기 최근 시장기대치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 예상. 2010년 영업이익 3.1조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 예상
- 2010년 PC 시장 호황으로 메모리 업황 호조세. 공급 측면에서는 DRAM업체들 Capex 증가 불구하고, Capa 확장 측면에서는 제한적
- 최대 악재로 작용했던 채권단 일부 지분 매각 완료에 따라 향후 동사 주가는 메모리 경기와 펀더멘탈 개선에 따른 상승세 지속 전망


*오리온

- 국내 제과 시장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 증가세 및 밀가루 가격 인하와 환율 하락으로 원재료가격 전반적 하락하여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해외시장(중국, 베트남, 러시아) 성장 지속
- 닥터유, 마켓오 판매 호조 및 포트폴리오 확대로 국내 프리미엄 제과 선도
- 스포츠토토, 위탁 수수료율 예상보다 높게 조정됨에 따라 리스크도 소멸

* LG패션
- 소비 심리 개선과 겨울 한파로 동복 매출 증가, 지난 해 상반기에 고가 여성복 6개 브랜드의 국내 판권 인수 효과로 인해 1분기 실적 호조 전망
- 가두점 매출 회복 시점이 다소 앞당겨지면서 2010년 이익 개선 가시성이 더욱 뚜렷해짐
- 올해 경기 회복으로 유통 및 브랜드 투자효과 극대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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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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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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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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