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유범 기자] 롯데호텔제주는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7월과 8월 두 달간 휴가를 맞아 제주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보다 더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쿨 & 핫 써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롯데호텔제주는 밤늦게까지 기승을 부리는 더위를 날리고, 은은한 달빛 아래서 시원하게 수영을 즐길 수 있도록 야외수영장을 저녁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롯데호텔제주의 야외수영장은 360도 회전의 워터슬라이드와 자쿠지, 비치 썬베드와 그물침대, 파라솔 등이 완벽하게 구비되어 있는 것은 물론 카누경주, 징검다리 건너기 등 이벤트 진행으로 재미를 더해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공연행사는 8월 5일(목) 인기가수 MC몽을 시작으로 8월 11일 가수 김정민, 8월 18일 추억의 포크송 가수 추가열의 공연으로 이어지며, ‘한여름 밤의 비어파티’를 컨셉으로 공연관람과 함께 맥주와 안주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마련된다.
롯데호텔제주 투숙객일 경우 상기 공연의 관람료는 성인기준 2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며, 비 투숙객일 경우 1만원이 추가된다.
이 밖에도 7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 동안 PIC 괌의 전통 댄스공연팀을 초청해 폴리네시안 섬의 환상적인 전통 춤을 하루 4번씩 선보인다.
또 7월과 8월 두 달간 호텔 8층 로비를 와이너리로 꾸며 세계각국의 다양한 와인을 30~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호텔 내 레스토랑 및 바에서 별도의 콜키지 비용 없이 즐길 수 있는 '와인바자'행사를 갖는다.
아울러 호텔 1층 야외정원 입구에 엡손(EPSON)과 함께 스페셜 포토존을 설치해 즉석에서 사진을 출력해 선물로 증정하는 무료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롯데호텔제주에서는 다양한 혜택이 가득한 쿨 써머 패키지를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선보인다. 요금은 주중, 주말에 따라 30만원부터 37만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까지 다양하며, 패키지 이용고객에게는 객실 1박 및 4만원 상당의 헤라 썬크림 트레블키트, 2인 조식뷔페, 야외수영장과 키즈월드, 사우나 무료 이용 등의 풍성한 혜택이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