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WORLD, ONE PASSION’이란 테마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롯데의 새로운 비전과 세계 곳곳의 사업장에서 활약하는 직원들의 열정을 브로슈어에 표현했다고 롯데그룹측은 전했다.
국문을 비롯해 영문, 중문, 일문, 러시아, 베트남 등 총 6개 국어로 제작됐다.
올해로 20회째를 맞는 아스트리드 어워드는 머큐리 어워드 (Mercury Awards), ARC 어워드(Annual Reports Competition)와 함께 기업의 홍보 제작물을 평가하는 세계 3대 시상식 중 하나다. 인쇄 및 디지털 제작물의 디자인 완성도와 독창성을 주로 심사한다.
이번 2010년 아스트리드 어워드에는 세계 각국으로부터 5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