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가와 건설업계에서는 이번 신용위험성 평가에서 구조조정 대상으로 유력한 대형건설사로 두산건설을 지목했으며, 이와 함께 H사, L사 등이 거론된 바 있다.
이에 대해 두산건설 관계자는 "지난 5월 이후 자체 시뮬레이션 결과와 채권단과의 교류를 통해 구조조정 대상에 거론되지 않은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채권단은 오늘 오후 3시를 기해 신용위험성 평가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16~17개 업체가 구조조정 대상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