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는 오전 10시8분 현재 전일대비 8000원(1.61%) 오른 50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50만원을 회복한 것은 지난 4월 30일 이후 50여일만이다.
유진투자증권 김경중 연구원 "원가상승분보다 가격인상폭이 작지만 이번 가격인상으로 어느 정도 시장불안요소를 해소했다"고 분석했다.
또한 8~9월을 바닥으로 4/4분기에는 수익성 다소 개선되고 내년에는 300만톤 생산량증가와 함께 이익구조가 안정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POSCO는 3/4분기 계약 분부터 톤당 각각 열연, 후판, 선재 5만원, 냉연 5.5만원 등의 가격 인상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