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증권가에서는 아직까지 불확실성이 여전히 남아있은 것으로 분석하면서 방어주를 찾기위해 고심하는 모습이다.
특히 금융업과 유틸리티업종의 추천이 눈에 띄는 가운데 대한생명과 한국전력이 중복 추천을 받으며 상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화증권과 대신증권은 대한생명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화증권은 올해 견조한 실적개선 예상과 상장을 통한 자금유입으로 환골탈퇴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도 6월 금통위 이후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평가와 경기 회복과 더불어 변액연금을 중심으로 한 신계약 성장을 기대한다고 추천이유를 밝혔다.
한국전력 역시 SK증권과 대신증권의 러브콜을 받았다.
SK증권은 하반기 공공요금 현실화로 전기요금 인상 가능성과해외 원자력 수주 등을 통한 성장여력 확대를 추천이유로 꼽았다.
대신증권 역시 한국전력을 추천하며 터키 국영발전회사의 원전수주를 위한 공동연구가 오는 8월 마무리되고 연내 구체적인 성과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은행, 증권, 정유주의 추천도 눈에 띄였다.
우리투자증권은 올해 1/4분기 순이익은 3764억원(전년대비 686.6%)으로 외환위기 이후 최고치를 기록할 것이라며 기업은행을 추천했다
한화증권도 하나금융지주를 추천하며 저조한 수익성을 감안하더라도 지금 주가는 너무 저 평가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한금융투자는 위탁매매 점유율 상승세 지속, ELS 시장지배력 확대 등으로 증시여건 개선시 큰 폭의 실적개선이 전망된다며 우리투자증권을 추천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금호석유를 추천주로 선정했다.
중국 수요 호조와 천연고무 가격 강세 등으로 합성고무 수익성 향상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그외 동양종금증권은 현대기아차의 글로벌 현지공장 판매량 증가로 마진률 높은 CKD 매출 증가가 기대된다며 현대모비스를 추천하기도 했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