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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쉽고 효과적인 주식투자자용 재무제표 활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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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주식투자가 잘 안 될 때 해답은 예외 없이 재무제표에 숨어 있다."
-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을 다룬 최고의 책
- 개인투자자는 물론 대학생, 증권사 교육용으로 좋은 반응
- 초보 투자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재무제표 기본서
- 뉴욕타임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 맞춤 동영상 특강 CD 무료 증정(1시간)


“어떤 사람은 플레이보이를 읽지만, 나는 재무제표를 읽는다. 투자자라면 수많은 기업의 사업보고서와 재무제표를 읽어야 한다.”(워렌 버핏)

재무제표에 능숙한 투자자가 되고 싶다면 최근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에 오른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메리 버핏 지음, 김상우 옮김, 부크홀릭 펴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워렌 버핏이 재무제표를 활용해 초우량주를 골라내는 주식투자 노하우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그럼에도 책 내용은 아주 간결하고 쉽다는 극찬을 받고 있다.

특히 이 책의 내용을 국내 증시에 즉시 적용이 가능하도록 국내 베스트셀러 저자의 특강을 담은 CD를 모든 독자에게 무료로 제공했다. 이런 장점을 바탕으로 이 책은 현재 개인투자자는 물론 증권사 직원, 대학생들 사이에서 스터디용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진짜 대박주식은 재무제표에 숨어 있다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은 워렌 버핏이 관심을 갖는 ’장기적 경쟁우위를 가진 기업’, 즉 초우량 대박주식의 특징을 재무제표의 관점에서 설명하고 있다. 고유한 제품을 파는 기업이나 고유한 서비스를 파는 기업, 원가가 낮은 기업이 이런 조건을 갖춘 기업이며,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 등 3대 재무제표에 나오는 각각의 계정 과목들을 꼼꼼히 살펴보면 이런 기업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예컨대, 워렌 버핏은 현금흐름표에서 절대로 놓쳐서는 안 될 항목 중 하나로 자본적지출을 꼽는데, 구체적으로 당기순이익 대비 자본적지출 비율이 50% 미만인 기업이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 만약 이 비율이 25% 미만이라면 10루타 주식을 찾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워렌 버핏은 전화회사에 투자하지 않는데, 이는 바로 전화회사들의 자본적지출 비율이 높은 탓이다.

또한 워렌 버핏은 한 회사의 ‘역대’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비율이 20% 이상이면 대박주의 조건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해석했다. 반대로 한 회사의 역대 매출액 대비 당기순이익 비율이 10% 미만이면, 그 어떤 회사라도 장기적인 경쟁우위를 가질 수 없을 정도로 경쟁이 심한 사업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이 책은 이처럼 재무제표의 개별 항목 하나하나를 세계 최고의 주식투자자인 워렌 버핏의 관점에서 해석하고,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알기 쉽게 소개하고 있다.

그동안 국내외를 막론하고 워렌 버핏이 기업을 분석할 때 재무제표를 어떻게 활용하는지를 세세하게 다룬 책은 전무했다. 워렌 버핏이 재무제표의 어떤 항목에 집중하고, 어떤 의미를 부여해 기업을 평가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은 여전히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나 마찬가지였다. 이 책은 이런 궁금증을 속 시원히 풀어주는 최초의 책이자, 최고의 책으로 평가받는다.

무엇보다 워렌 버핏의 투자법에 가장 정통한 저자의 저술이라는 점에서 다른 책들과는 격을 달리 한다. 이 책의 저자인 메리 버핏은 워렌 버핏의 전 며느리로 12년간 가족의 일원으로 워렌 버핏을 누구보다 가까이에서 지켜봤다. 미국의 뉴욕타임스와 세계 최대 서점 아마존닷컴에서 이 책이 출간되자마자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베스트셀러에 오른 것은 이 같은 점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시대와 공간을 초월한 재무제표 활용의 기술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은 이런저런 핑계로 주식투자자들이 재무제표를 멀리하는 것을 더 이상 허락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진정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우선 간결하고 알기 쉽게 설명돼 있다. 다양한 사례와 일화가 곁들여져 읽으면서 바로 이해가 될 수 있도록 했다.

무엇보다 반가운 사실은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이 나라가 다르고, 회계기준이 달라도 모두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그동안 재무제표를 접하지 않았거나, 투자에 적용하는데 애를 먹었던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최고의 필독서이다.



[워렌 버핏의 재무제표 활용법]
메리 버핏 지음/ 김상우 옮김/부크홀릭 펴냄
특별부록: 맞춤 재무제표 특강 CD(1시간)


▶ 책 내용 자세히 보기 (http://www.bookholic.co.kr/book_0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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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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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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