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동 통합센터는 그린IT 기술을 적용한 최고 수준의 스마트 데이터센터로 7등급의 내진설계를 갖추고 있다. 특히 상암센터는 무장애 서비스를 위해 비상발전기 24시간 가동체제 유지, 전원 전체 이중화 및 모든 부하 스페어 구축, 공조 감시시스템 등의 최첨단 시스템으로 구성돼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을 계기로 IT부문 시너지 창출 및 그룹사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이뤄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데이터센터 이전작업은 연휴 기간인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안정적인 이전을 위해 수개월전부터 지속적인 테스트와 검증작업을 실시해 왔다.
이전기간 동안 은행이체 등 은행연계 업무 및 고객정보변경 등의 일부 서비스가 중단되며, 투자정보, 시세조회, 잔고조회, 예약주문, 사고등록 등의 서비스는 이용 가능하다.
우리투자증권 관계자는 "상암센터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리나라 최고의 데이터센터"라며 "고안정성 IT인프라 운영 환경 속에서 고객에게 차별화된 품질의 최첨단 IT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