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제9차 회의를 열고 삼성, 현대차, 롯데, GS 등 기존 결합재무제표 작성대상 기업집단 13곳과 대림, 부영, 대한전선, 동양, 미래에셋 등 5개 그룹을 결합재무제표 작성 대상으로 선정했다.
연결재무제표로서 결합재무제표를 대체할 수 있는 한국토지공사 등 34개 기업집단과 K-IFRS 조기적용 등의 요건을 충족한 LG에 대해서는 결합재무제표 작성을 면제했다.
결합재무제표는 그룹내 계열사 등의 실적을 모두 합쳐 하나의 회사로 간주하고 운용하는 회계제도로 IFRS 도입에 따라 2011사업연도까지 한시적으로 운용한다.
*자료: 금융위원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