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8시부터 9시 40분까지 렉싱턴호텔 15층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한나라당 오세훈 후보, 민주당 한명숙 후보, 자유선진당 지상욱 후보, 진보신당 노회찬 후보 등 4명의 후보가 참여한다.
사회는 'KBS 생방송 심야토론'을 진행한 바 있는 정관용 한림국제대학교 교수가 맡는다.
토론방식은 사회자의 공통질문, 패널질문 등을 생략하고 100분동안 100% 후보자간 상호토론(맞짱토론)으로 진행한다. 후보자 모두발언도 생략되고 바로 본 토론으로 들어간다. 자유토론의 질문권은 각 후보당 5개씩(공통 2개, 후보지정 3개)으로 정해졌다.
토론주제는 ▲서울시 교육정책·복지정책·주거정책 30분 ▲서울시정·일자리 창출·강남북간 균형발전 30분 ▲ 천안함·4대강·전-현정권 심판론 등이 30분으로 구성된다.
이번 토론회는 인터넷신문협회 소속사 사이트를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