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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회원권-5월 넷째주] 약보합장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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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권 시세 동향



지루한 약보합장이 지속되고 있다. 주식시장이 연일 하락을 반복하고 있고, 부동산 시장 등 실물경제역시 쉽게 회복되지 못해 경기침체의 장기화조짐이 보이자 회원권시장으로의 투자성 자금유입이 갈수록 어려워 지고 있는듯한 모습이다.

간헐적으로 저점매수세는 들어오고 있으나 저가대와 주중회원권 위주의 매매가 대부분이며 특정종목을 제외하고는 중가대 이상으로의 매수유입은 힘들어 보인다.

당분간의 약세장은 불가피해보이나 회원권이 실질적인 이용 자산인 점을 감안할 때 더 이상의 매도물량출하에는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고, 골프장이 늘어났다고는 하나 골프인구증가추세와 공급한계선이 분명함으로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낙관론이 우세해 보인다.

자산건전성이 높고 가격조율이 충분한 종목에서는 저점에서의 매수를 적극 고려해볼 시점이다.

◆ 초고가대 회원권

전반적인 낙폭은 줄어든 모습이다. 매수세유입은 여전히 이뤄지지않고 있으나 매도물량 또한 거둬들여지고 있어 가격조율이 쉽지않다. 남부와 남촌등은 가격변동없이 호가격만 주고받았으며 레이크사이드와 비전힐스는 매수세를 찾지못해 가격하락압박이 심하다.렉스필드는 매수세를 찾지못해 하락하고있다.

◆ 고가대 회원권

낙폭은 줄어든모습이나 하락세는 여전해 보인다. 초고가대와 마찬가지로 가격조정이 쉽지않다. 청평지역의 마이다스밸리와 프리스틴밸리등은 매수세 찾기가 쉽지않아 추가 조정을 예상할 수 있고 아난티클럽은 시범라운드후 소폭매도물량이 나오고있다. 용인지역은 거래로 이뤄지기 쉽지 않다.

◆ 중가대 회원권

여전한 약세다. 주말예약 보장성이 좋은 종목위주로의 간헐적인 매수세는 들어오고있으나 신규분양건으로의 교체매매에 누적된매물을 소화하지못하고있다. 88,남서울,뉴서울,기흥등 근교 인기클럽이 약세를 보이면서 매수유입이 힘들다. 강북권은 거래량이 여전히 부족하다.

◆ 저가대 회원권

약세장은 지속되고 있으나 교체매매와 저점매수세에 거래량이 증가하고있는 모습이다. 덕평과 여주,리베라가 전주의 보합에서 약세장으로 전환됐다. 매수유입은 꾸준히 이루어지고있는 모습이나, 외곽지역은 근교에비해 거래량이 줄어들었다. 솔모로와 금강은 가격조정이 쉽지않아 보합세이다.

[다인골프 회원권 박영재 애널리스트]


◆ 추천회원권



수도권과 인접해 있는 프라자CC는 오산 및 기흥IC에서 가깝다는 장점이 있으며 골프코스가 차별화 되어 있어 선호도에 따라 선택의 폭이 넓다.

타이거코스와 라이온코스로 나뉘는데 타이거코스는 코스길이가 길고 훼어웨이가 넓은 것이 특징이며 남성적인 코스로 칭하기도 한다.

반면 라이온코스는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 주로 여성적이라는 평이 있다.

골프연습장과 함께 있어 운동전에 가볍게 몸을 풀 수 있으며 꾸준한 골퍼들의 사랑으로 거래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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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권, 72년만에 막 내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정부가 4일 국무회의에서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핵심으로 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1954년 형사소송법 제정 이후 72년간 이어졌던 검사의 수사권은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34차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이같은 내용을 담은 형소법 개정안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이를 포함해 25건의 법률공포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형소법 개정안은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권을 전면 금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검사는 사법경찰관에게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한만 갖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중대한 위법수사·소추재량권 현저 일탈 '공소기각'  보완수사를 요구 받은 경찰은 요구받은 날로부터 1개월 안에 보완수사를 마치고 그 결과를 검사에게 알려야 한다. 수사 기간은 필요에 따라 최대 1개월 연장할 수 있다. 수사 과정에서의 모든 자료는 형사사법정보시스템(KICS)에 기록해야 한다.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도 추가했다. 경찰이 사건을 불송치할 경우 고소인이나 피해자, 고발인이 이의를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이에 필요한 사건 기록 열람·등사 권한도 부여했다. 개정 형사소송법에는 ▲중대한 위법수사에 기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소추재량권을 현저히 일탈해 공소가 제기됐을 때 법원의 공소기각 판결 사유로 추가했다. 이같은 내용의 개정 형소법은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이 출범하는 10월 2일에 맞춰 함께 시행된다. 이 대통령은 그간 검찰의 보완수사권은 범죄 피해자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존치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견지하며 충분한 숙의를 요청했었다. 하지만 보완수사권 폐지가 당·정·청 불화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계파 갈등으로 번지자 논의를 당에 맡겼다.  이후 민주당이 당론으로 보완수사권 폐지를 의결하고 국회 본회의에서 처리함에 따라 이 대통령은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 없이 개정 형소법을 원안 그대로 심의·의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34회 국무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6.08.04 [사진=KTV] ◆집권 여당 민주당 8·17 전당대회 진행 중 전격 처리  특히 민주당의 차기 지도부를 선출하는 8·17 전당대회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민주당의 강경 지지층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 목소리가 컸다.  이에 따라 친명(친이재명) 김민석 당대표 후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관측 속에 이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골자로 한 형소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법안 심의 전 모두발언에서 "이 법률안이 위헌과 집행 불능, 국익 위배, 행정부 고유권한 침해 등 국회의 입법권을 부정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라고 보기는 어렵다"며 "거부권(재의요구권) 행사라고 하는 게 의견이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명확히 선을 그었다.  이 대통령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상대의 권한 행사 자체가 삼권분립에 위배되거나 헌정 질서에 위반된다고 해야 상대의 권한과 권능을 부정할 수 있다는 게 헌법학회 의견"이라며 "지금 상태로는 입법권을 부정할 정도에 이른다고 보기 어렵다"고 거부권 행사 불가 이유를 설명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선 9회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국민참정권 침해 의혹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에 관한 법률안(선관위 특검법)도 의결했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비롯한 선거관리 부실 의혹 진상을 규명하기 위한 특검이다. 특별검사는 국민추천위원회를 통해 추천된다. 특검팀은 모두 165명 안팎 규모로 꾸려지며 준비 기간을 포함해 최장 170일간 활동할 수 있다. pcjay@newspim.com 2026-08-0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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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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