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그 외무장관은 "북한의 일련의 행동들은 국제사화의 불신을 심화시킬 것"이라면서 "이번 공격은 북한이 인간 생명을 무참히 경시하고, 국제사회 일원으로서의 의무를 철저히 외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국제사회와 영국은 이번 만행에 대한 적절한 다자적 조치를 고려하는 동시에 한국과 긴밀히 협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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