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추위는 국·내외 3개 헤드헌터사에서 15명씩 추천 받은 인물 가운데 중복된 경우를 제외하고 30명 안팎의 후보군을 결정하게 된다.
현재 회장 후보로는 어윤대 현 국가브랜드위원장, 이철휘 현 자산관리공사 사장, 김석동 농협경제연구소 대표, 김병기 전 삼성경제연구소 사장, 강만수 현 대통령경제특별보좌관, 박철 전 한은 부총재, 민유성 산은금융지주 회장, 전광우 국민연금이사장, 윤용료 기업은행장, 이화언 전 대구은행장 등이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회추위 관계자는 "리더십, 경험, 전문성 등을 면밀히 심사해 가장 적합한 인물을 찾기 위해 노력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인터뷰 대상자 3~4명은 6월 초 가려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