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정근해 애널리스트는 "이엠코리아는 1987년 공작기계 부품생산을 시작으로 현재 CNC선반의 핵심 구성품 생산과 함께 완제품을 현대위아에 납품하고 있다"고 소개하며 "지난해 경기침체로 낮은 가동률을 보였지만, 지난 4/4분기를 기점으로 급속한 실적 향상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이엠코리아는 공작기계 부분 뿐만아니라 올해부터는 방산사업과 원자력사업, 로봇사업, 수소플랜트사업 등 신규 사업들의 실적을 현실화 시킬 수 있는 상황"이라며 "따라서 올해에는 강한 실적 턴어라운드도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주력 사업인 공작기계사업부분의 실적 턴어라운드, 천안함 사태 이후 방산산업의 확대 예상, 원자력과 화력발전 설비용 부품의 신규설비 확대 등을 투자포인트로 꼽았으며, 올해 예상실적은 매출 630억원, 영업이익 83억원, 순이익은 65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큰 폭의 상승세를 거둘 것으로 관측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