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0시 6분 현재 방산주로 분류되는 스페코가 전일보다 7.77%, 315원 오른 437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빅텍도 6.31%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휴니드와 퍼스텍도 각각 4.17%, 4.19%의 오름폭을 형성 중이다.
합조단은 이날 발표는 통해 "침몰해역에서 어뢰로 확증할 수 있는 결정적인 증거물로 어뢰의 추진동력부인 프로펠러를 포함한 추진모터와 조종장치 등을 수거했다"며 "모든 증거는 수거한 어뢰 부품이 북한에서 제조됐다는 것을 확인해 주었다"고 밝혔다.
한편 남북경협주인 현대상선과 광명전기, 제롱산업 등도 함께 2~3%대 상승세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이 눈에 띄는 현상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3.81p 내린 1626.31을 기록 중이어서 이번 발표와 관련해 아직까지 큰 영향을 보이지는 않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