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9시 14분 현재 현대차는 전일보다 1.43%, 2000원 오르면서 14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지난 14일 신고가(14만6500원)를 기록한 이후 증시와 함께 하락세를 보여왔지만 전일 반등에 이어 주가 제자리 찾기 시도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매수 상위에는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가 포착되기도.
기아차 역시 2.01%, 600원 올라 3만500원에 거래선을 형성하고 있으며 현대모비스는 0.53%의 소폭 하락을 보이고 있다.
동양종금증권 원상필 연구원은 "시장 다수의 의견은 여전히 기존 주도주를 신뢰하는 분위기"라며 "위험자산 선호심리는 향후 지수조정시 저가매수세의 근원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낙폭 축소의 동력으로도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