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45분 현재 주식시장에서 동양철관 주가는 정부의 러시아 가스전개발사업과 천연가스도입을 적극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동양철관 주가는 2%이상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이처럼 동양철관 주가가 하락장에서 유독 강세를 보인 배경은 러시아 가스전개발사업과 천연가스도입 기대감이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러시아 천연가스도입이 본격 추진될 경우 엄청난 길이의 가스관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현재 가스관을 생산해 납품하는 동양철관이 수혜주가 될 것이란 얘기다.
한편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을 비롯한 주강수 가스공사 사장, 강영원 석유공사 사장등은 오는 20일 러시아에서 러시아 에너지부와 제 10차 한러 자원협력위원회를 열고 시베리아 가스전 개발 사업 참여를 골자로 하는 양국간 에너지 현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