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애질런트 테크놀로지는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1억 800만 달러, 주당 31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1억 100만 달러, 주당 29센트의 순익을 달성한 바 있다.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43센트의 순익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매출은 12억 7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2/4분기에 주당 42센트의 순익과 12억 5000만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애질런트는 3/4분기 주당 순익 전망치를 43센트~45센트 범위로 제시했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6~19%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날 애질런트는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0.97% 상승했지만 마감후 거래에서 2.16% 하락한 33.45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