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런던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클레그 당수는 "절대 다수당은 아니지만, 보수당이 가장 많은 표를 확보했기 때문에 정부를 구성할 능력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이날 선거 결과가 거의 집계된 가운데, 영국 보수당은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지만 다수당 지위를 획득하는 데에는 실패한 것으로 나타나 향후 재정 정책 실행을 둘러싼 난관이 예상된다.
한편 영국 보수당 당수는 이날 중으로 차기 정부 구성과 관련된 성명서를 발표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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