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은 5월 초부터 여름 상품을 판매하기 시작, 10일 이후부터는 하루 1~2회 이상 여름철에만 선보이는 시즌성 상품과 패션/뷰티 여름용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CJ오쇼핑은 지난 5일 밤 방송 1시간만에 3000 세트가 매진된 인기상품 '필립스 제모기 특별 패키지(15만9000원)'의 2차 방송을 오는 16일 밤 11시 45분에 예정해놨다.
생활/주방용품도 날씨를 반영한 신상품 위주로 편성된다. CJ오쇼핑은 오는 12일 오후 2시 20분부터 '락앤락 보냉병 세트(5만9800원)' 세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더운 날씨에 야외에서 음료를 시원하게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 '더운 봄' 나들이를 계획 중인 가족 수요를 잡겠다는 전략이다.
이 외에도 광목 여름 침구와 얇은 차렵 이불, 자외선 차단제 등 다양한 상품들이 다음 주 중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
또 초여름 물놀이를 계획 중인 이들을 위한 워터파크 이용권도 판매한다. CJ오쇼핑은 6일 낮 1시 30분부터 '대명 오션월드 이용권'을 방송하며 시원한 수영장 풍경을 화면으로 보여줄 계획이다. 오션월드 이용권(구명조끼 포함), 콘도 주중 무료 숙박권, 곤돌라/리프트 이용권 등을 세트로 구성했다.
6월 1일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이용할 수 있는 이용권으로, 3인 세트(10만8000원)와 4인 세트(14만4000원) 중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