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9시 6분 현재 HiShares 보험은 시초가대비 2.64%, 230원 내린 8495원에 거래중이다.
삼성생명 공모 기회를 놓친 투자자들에게 대체투자의 활로로 인식되면서 거래 첫날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개장과 동시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던 HiShares 보험은 단숨에 1만원대를 돌파했지만 이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큰 폭의 변동을 보이고 있다.
약 11억원의 거래대금이 형성된 가운데 시가총액 113억원을 기록 중이다.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은 삼성생명 상장에 맞춰 이날 'MKF 보험 Top10' 지수의 수익률을 따라가는 HiShares 보험을 상장했다.
MKF 보험 Top10 지수는 에프앤가이드의 보험업 분류 종목 중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10위 이내인 종목을 기본으로 한 기초지수로, ETF의 순자산 가치 변동률이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운용된다.
삼성생명의 경우 오는 12일 상장되는 당일 종가를 기준으로 편입될 예정이며 예상 비중은 25%가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