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와는 별도로 나스닥증권은 이날 폭락세와 관련, 다른 주요 증권기관들과 함께 오후 2시~3시 사이의 거래 상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뉴욕증권거래소(NYSE)나 일부 대형 증권거래 기관들은 전산상의 문제는 없었다는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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