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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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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5월 첫째주(5.3~5.7)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5월 3일(월)

한국거래소, 세계증시 시가총액 변동추이 (오전 6시)
전경련, 한국의 집단적 노사관계의 위기와 제도개선 과제 (오전 6시)
통계청, 4월 소비자물가 동향 발표 및 브리핑 (오전 8시 발표, 9시 브리핑)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8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전 8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행복공감 봉사단 발대식 (오전 10시, 월곡종합사회복지관)
기획재정부, 제3기 행복공감봉사단 발대식 및 1차 봉사활동 실시 (오전 10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CBS-R '김현정의 뉴스쇼‘ 전화 인터뷰 (오전10시)
국토부 권도엽 제1차관, 베트남 자원환경부 장관 면담 (오전 10시, 접견실)
중기청 김동선 청장, 나들가게 개소식 (오전 11시, 수원)
지식경제부, 신성장 창출하는 광역경제권 사업자 공고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전기이륜차 100% 국산화 첫 시동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전국 200개 나들가게 개점 (오전 11시)
무역협회, 2010년 1/4분기 수출입동향 및 2/4분기 전망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ICT Forum Korea 2010 개최 (오전 11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4대강 살리기TF회의 (오전 11시, 4대강 살리기추진본부 종합상황실)
기획재정부, 기업구조개편 관련 세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 예고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1/4분기 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실적 분석 (정오)
금융감독원, 대출을 미끼로 예금통장 등을 편취하는 신종사기 주의 (정오)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2009년도 연결영업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제6회 다산다복 및 다문화가정 초청 가족사랑 그림·글짓기 대회 (정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간부오찬 (정오)
방송통신위, 전파연구소-숭실대학교 연구협력 협정서 체결 (오후 2시)
대한상의, 베트남 투자환경 설명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
기계연구원, 자기부상열차 시제차량 시험선 시험운행 (오후 2시, 대전)
한은 김중수 총재, 외빈면담: Mr. Juan Lena, 주한 스페인 대사 (오후 3시)
정부, 국가건축정책위원회 보고회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미래혁신경제연구원 강연 (오후 6시, 프리마호텔)
기획재정부, ADB 연차총회 참석 결과 (오후 9시)
금융투자협, 프리본드 운용 1개월 성과분석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해외출장: ADB연차총회 및 ASEAN+3 재무장관 회의 (5/1~5/5,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ADB 연차총회 (5.1~5.5,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일본 금융시장, 헌법기념일 휴장
중국 금융시장, 노동절 연휴 휴장
태국 금융시장, 노동절 대채 휴일 휴장

영국 금융시장, 노동절 공휴일로 휴장
영국 핼리팩스(Halifax) 4월 주택가격지수 (3일~7일) (오전 3시, 예상 0.5%, 이전 1.1%MM)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잠정 (오전 3시48분, 예상 56.7, 이전 56.5)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61.3, 이전 60.2)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58분, 예상 57.5, 이전 56.6)

미국 상무부, 3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3%, 이전 0.0%)
미국 상무부, 3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6%, 이전 0.30%)
미국 상무부, 3월 근원PCE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NA, 이전 0.0%MM +1.3%YY)
미국 상무부, 3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30%, 이전 -1.30%)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9.6, 이전 59.6)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150%(4.69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30분, 이전 0.240%(4.42배))
미국 AutoData, 4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8.79M/11.78M)
시스코/FMC콥, 분기실적 발표


◆ 5월 4일(화)

한국은행, 2010년 4월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주력산업 녹색화 포럼 업종별 회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생산기술연구원 대형기술이전 개사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10년 3월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출구전략에 따른 중소기업 자금애로와 정책과제 보고서 (오전 6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주한 이스라엘 대사 접견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대한상의, 임직원 사랑나눔 봉사활동 (오전 10시, 남산원)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분쟁조정위원회 (오전 10시)
국토부-수도권 지자체 주택정책협의회 (오후 10시 30분, 경기도청)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생기원 기술이전 협약식 (오전 11시, 청정센터)
통계청, SK마케팅엔컴퍼니와 2010 인구주택총조사 홍보업무대행 협약 (오전 11시)
IBK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여성벤처협회 임원단 간담회 (오전 11시)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안동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11시)
한국은행, 이주열 한국은행 부총재, ADB 연차총회 참석후 귀국 (정오)
통계청, 2010 청소년 통계 (정오)
금융감독원, 최근 일반공모 증권현황 및 투자자 유의사항 (정오)
금융감독원, 2009 회계연도 증권회사 영업실적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중소기업경쟁정책협의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한국여성벤처협회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회계제도심의위원회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국가 사회기반시설 실사에 대한 현장점검 실시(오후 3시)
방통위 이경자 부위원장, SKT 티움 방문 (오후 3시, SKT사옥)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항공대학교 특강 (오후 3시, 항공대)
방통위 형태근 위원, 중국 법제공작위원회 간담회 (오후 4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건축정책포럼 강연 (오후 6시, 팔레스 호텔)
한국은행, 개방경제의 금리기간구조 분석 (금융경제연구 제430호) (배포시)

일본 금융시장, 녹색의 날 휴장
중국 HSBC, 4월 PMI지수 (오전 11시 30분, 예상 NA, 이전 57.0)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후 1시30분, 이전 4.25%)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0% -0.6%, 이전 -0.4%MM -0.9%YY)
EU 유로스타트, 3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7% 0.9%, 이전 0.1%MM -0.5%YY)
영국 CIPS/Markit,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 28분, 예상 57.4, 이전 57.2)
영란은행(BOE), 3월 소비자신용 (오전 4시30분, 예상 4억£, 이전 5.3억£)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10%)
영국은행협회(BBA), 3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30분, 예상 49.00K, 이전 47.09K)
영국은행협회(BBA), 3월 모기지대출액 (오전 4시30분, 예상 16억£, 이전 15.9억£)
영국 Nationwide, 4월 소비자신뢰지수 (오후 7시, 예상 NA, 이전 72)

미국 상무부, 3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0.1%, 이전 0.6%)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4.0%, 이전 8.2%MM)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상원 금융위원회에 앞서 은행세 관련 증언 (오후 2시)
듀크에너지/마스터카드/머크/화이자, 분기실적 발표


◆ 5월 5일(수)

지식경제부, 도로용 아스팔트 콘크리트 활용범위 넓혀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OLED조명산업 지원 본격화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정책자금 지원업체 고용창출효과 우수 (오전 11시)
대한상의, 우리 중소기업의 성장잠재력 확충노력과 정책과제 보고서 (오전 11시)
무역협회, 인도 아세안 전문가과정 온라인서비스 개시 (오전 11시)
전경련, 도요타 사태의 원인과 시사점 (오전 11시)
통계청, 통계의 날 기념 전국 어린이 및 중학생 통계활용대회 개최 (정오)
금융위원회, 보이스피싱법안 관계기관 T/F 운용계획 (정오)
금융감독원, 국내은행의 2010년 1/4분기 중 영업실적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4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정오)

일본 금융시장, 어린이날 휴장
태국 금융시장, 국왕등극 기념일 휴장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잠정 (오전 3시 48분, 예상 57.8, 이전 53.8)
독일 Markit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5.0, 이전 54.9)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5.5, 이전 54.1)
EU 유로스타트, 3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2% -0.5%, 이전 -0.6%MM -1.1%YY)
아이슬랜드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4시, 이전 9.0%)

미국 챌린저, 4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67.6K)
미국 ADP, 4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30K, 이전 -23K)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4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6.0, 이전 55.4)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이전 1.96M)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은 총재, 뉴욕대 연설 (오후 7시)
타임워너/뉴스콥/파파존스/시만텍, 분기실적 발표


◆ 5월 6일(목)

지식경제부, 몬트리올 2차 규제물질 감축 및 전폐방안 마련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회계연도 선물회사 영업실적 (오전 6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국제항공협력 컨퍼런스 참석 (오전 8시 30분, 롯데 호텔)
기획재정부, 최근 경제동향 (오전 10시)
기획재정부, 온라인 대금청구 서비스 1년 성과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폴리텍대학 강연 (오전 10시 30분, 폴리텍대학 인천 캠퍼스)
지식경제부, ’09년 4/4분기 서비스업 노동생산성 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중국전담 차이나데스크 출범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4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산업융합포럼 (오전 11시)
대한상의, '자사 및 거래처 신용관리 서비스 구축' 업무협약식 (오전 11시, 상의회관 소회의실)
대한상의, 최근 환율 하락에 따른 수출기업 애로와 대응 방안 조사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차이나데스크 행사 (오전 11시 30분, 코트라)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 국내 인터넷 뱅킹서비스 이용현황 (정오)
KDI, 현안분석 '건설부문의 재무건전성 악화에 대한 평가' (정오)
금융위원회, 녹색금융 특화 MBA 업무협약 체결 (정오)
금융감독원, 증권 선물회사 HTS 안정성 제고 방안 마련 (정오)
한국거래소,'차이나 디스카운트' 해소를 위한 중국기업 현지IR 실시(정오)
공정거래위, 호텔롯데의 AK글로벌(주) 기업결합 건 심사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폴리텍대학 강연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제5차 한중전파국장회의 국장 개최 (오후 2시)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항공정책 세미나 참석 (오후 2시, 인천공항공사)
재정부 임종룡 제1차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중기청 김동선 청장,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정부, 원자력위원회 (오후 3시, 중앙청사)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8차 금융위원회 (오후 3시)
국토부 정종환 장관, K-TV 정책 대담 (오후 4시, K-TV 스튜디오)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8호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8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4월 채권시장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부산시민대상 파상상품교실 개최 (배포시)

일본은행(BOJ), 4월 금융정책결정회의(6~7일) 의사록 발표 (오전 8시 50분)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4월 신차판매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37.2%)

영국, 의회 총선거 실시
영국 CIPS/Markit,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0, 이전 56.5)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2%, 이전 0.0%MM)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 결정 (오전 7시45분, 1.00% 동결 예상)
체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8시, 이전 1.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40K, 이전 448K)
미국 노동부, 1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2.5%, 이전 6.9%)
미국 노동부, 1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0.7%, 이전 -5.9%)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시카고 연은 연례 컨퍼런스서 연설 (오전 9시30분)
페니메/크래프트 푸즈, 분기실적 발표


◆ 5월 7일(금)

지식경제부, 지경부-주한 유럽상공회의소 오찬간담회 (오전 6시)
지식경제부, 건강상태 편리하게 확인한다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3월말 현재 공적자금운용 현황 (오전 6시)
대한상의, 정호열 공정거래위원장 초청 조찬간담회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녹색금융 특화 MBA 업부협약 체결 행사 (오전 8시, 조선호텔)
국토부 정종환 장관, 월례조회 및 국토해양아카데미 참석 (오전 8시, 과천청사 후생동 지하대강당)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2010년 국무위원 재정전략회의 개최 (9시 30분 브리핑)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서민금융통합서시브개시 행사 (오전 11시, 하나미소금융재단)
대한상의, 규제개혁추진단 부산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EU상의 오찬간담회 (오전 11시 45분, 롯데호텔)
KDI, 5월 경제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2010년도 정부출자기관 배당실적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주)노루케미칼의 자회사 행위제한규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주)이크레더블의 부당한 고객유인행위에 대한 건, 부천부동산연합회의 사업자단체 금지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동전화 요금고지서 개선 관련 가이드라인 마련 (오후 2시)
기획재정부, 2010년 1/4분기 해외직접투자 동향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드림코어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듀오정보(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고양시 식사지구내 공동주택 분양관련 4개 건설사업자들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휴먼리빙(주)의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후 3시 10분)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국제항공협력 컨퍼런스 폐회식 (오후 4시 30분, 롯데호텔)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직원과 대화 (오후 5시, 기표원)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국제항공협력 컨퍼런스 환송 만찬 (오후 6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서민금융 통합서비스 개시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주열 부총재, 해외출장: BIS 총재회의 (5.7~5.11, 스위스 바젤)

일본은행, 4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1%)

영란은행(BoE), 통화정책결정회의(~10일)
프랑스 재무성, 3월 연방예산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218억€)
프랑스 세관, 3월 무역수지 (오전 2시45분, 예상 -34.5억€, 이전 -36.04억€)
영국 통계청,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4시30분, 예상 0.5% 4.8%, 이전 0.9%MM 5.0%YY)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산업생산 (오전 6시, 예상 1.4%, 이전 0.0%MM)
장-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포르투갈 리스본신대학에서 연설

미국 노동부, 4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4.1, 이전 34.0)
미국 노동부, 4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1%)
미국 노동부, 4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200K, 이전 162K)
미국 노동부, 4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7%, 이전 9.7%)
찰스 플로서 필라델피아 연은 총재, 델라웨어 상공회의소서 경제전망 연설 (오전 11시30분)
미국 연방준비제도, 3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37억$, 이전 -115억$)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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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성과급 400%+1270만원' 잠정합의 [서울=뉴스핌] 이찬우 기자 = 현대자동차 노사가 장기간 이어진 교섭과 파업 끝에 올해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을 마련했다. 노사는 피지컬 인공지능(AI)과 로보틱스 등 미래 기술 도입에 공동 대응하고, 2028년까지 기술직 500명을 신규 채용하기로 했다. 현대자동차 노사 관계자들이 지난 6월 18일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2025년 임금 및 단체협상 교섭 상견례를 했다. [사진=현대차] 현대차 노사는 25일 울산공장 본관 동행룸에서 열린 16차 교섭에서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고 밝혔다. 최영일 현대차 대표이사와 이종철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장 등 노사 교섭대표가 참석했다. 상견례 이후 111일 만이다. 올해 교섭은 7월 이후 노조가 파업에 돌입하면서 장기간 진통을 겪었다. 파업에 따른 차량 생산 차질과 직원 임금 손실이 발생했고, 부품 협력사의 경영 부담도 커졌다. 노사는 추가 피해를 막고 하반기 생산과 신차 출시 일정을 정상화해야 한다는 데 공감해 잠정합의에 이르렀다. 파업 여파를 조속히 수습하고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하는 데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번 합의에는 임금과 근로조건뿐 아니라 미래 산업 전환에 관한 내용도 포함됐다. 노사는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등 미래 기술 도입이 기업 경쟁력 확보에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 이에 따라 회사는 신사업과 신기술 추진 경과를 노조와 투명하게 공유하고, 노사는 미래 산업 전환 과정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변화 대응력과 생산성, 제조 경쟁력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도 논의한다. 기술직 신규 채용도 진행한다. 노사는 2027년 하반기 핵심 직무를 중심으로 기술직 200명을 채용하고, 2028년에는 300명을 추가로 뽑기로 했다. 현대차는 국내 공장 재편에 따라 기존 1공장과 42라인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른 대규모 인력 배치 전환이 예정돼 있지만, 노사는 고용 창출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고려해 신규 채용에 합의했다. 임금과 성과급은 기본급 10만원 인상과 경영성과금 400%+1270만원, 현대차 주식 15주, 해시포인트 50만원 지급 등으로 구성됐다. 기본급 인상분에는 호봉승급분이 포함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장기간의 교섭 진통과 파업으로 주주와 고객, 부품 협력사 등 이해관계자들에게 심려를 끼쳐 송구하다"며 "하반기 생산과 신차 출시에 총력을 다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chanw@newspim.com 2026-08-25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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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 희소성 쇼크 몰려온다 *자금 풍요의 시대가 저물고 자금쟁탈의 시대가 도래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던 주체들의 돈줄기는 저마다의 사정으로 가늘어지고 있다. 그 반대편에선 천문학적 부채를 안고 있는 주요국 정부들의 재정 차입 수요와 인공지능(AI) 기술혁명의 물결에 올라타려는 기업들의 투자 붐으로, 민·관의 자금조달이 봇물을 이룬다. 인플레이션 유령을 떨치지 못한 중앙은행들은 참전을 꺼리고 있다. 다음 ①~⑤편에서는 '과잉저축 시대'의 종언과 '대(大)차입 시대로 전환'을 불러온 동인과 이것이 자산시장에 갖는 함의를 짚어본다. ⑥~⑨편은 미래 매출과 수익을 담보로 자금조달 각축전을 벌이는 AI업계의 최근 동향과 이들의 부채 폭식이 초래할 금융 측면의 위험, 그 위험 너머의 기회를 살피기로 한다.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저축 과잉(Saving Glut)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자본 희소성(Capital Scarcity)의 시대가 본격화됐다. 골드만 삭스를 포함한 월가의 공룡 투자은행(IB)은 기업부터 정부까지 자금 수요가 폭증하는 반면 돈줄이 말라 들어가면서 기간 프리미엄의 구조적 상승과 채권 자경단의 빈번한 출몰이 뉴 노멀로 자리잡기 시작했다는 데 한 목소리를 낸다. 중국의 과잉 저축과 IT 대기업의 자금력, 여기에 일본의 초저금리가 미국 정부의 국채 발행 물량을 흡수하면서 금리를 누르고 자산시장의 버블을 부추겼던 패턴이 깨졌다는 얘기다. 무위험 자산으로 통했던 미국 국채의 리스크 프리미엄이 상승하면서 자본 효율성이 낮은 기업이나 부채 규모가 큰 정부가 시장의 냉정한 심판에 직면하게 됐고, 저금리를 지렛대 삼은 자산 버블을 뒤로 하고 높은 레벨의 자본 비용을 전제로 한 새로운 투자 방정식이 자리잡고 있다는 데 월가 구루는 공감대를 형성한다. 골드만 삭스는 최근 보고서에서 인공지능(AI) 레버리지 청산과 미 국채 금리 급등, 호르무즈 해협 분쟁 등 2026년 여름 글로벌 금융시장을 흔든 세 가지 변수가 일회성 악재로 보기 힘들다고 주장했다. 지난 20여년간 지속된 과잉 저축 시대가 끝나고 자본 희소성의 시대가 열렸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경고음이라는 얘기다. AI 레버리지 투자로 고수익률을 올렸던 헤지펀드가 7월 반도체 지수 폭락으로 160억달러 규모의 포지션을 시타델(Citadel)에 전량 매각한 사실이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6차례 금리 인하에도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7%까지 뛴 점, 그리고 미국-이란 갈등으로 국제 유가가 급등락을 반복하는 가운데 미국 전략석유비축(SPR) 규모가 40년래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20년간 저금리를 떠받쳤던 대전제가 무너진 데 따른 결과라는 얘기다. 저축 과잉 시대 종료와 자본 희소성 시대 개막 [AI 일러스트=황숙혜 기자] 해외 중앙은행의 미국 국채 보유 비중이 34% 선에서 24% 아래로 떨어진 것은 자금 공급의 축소를 의미하고, 연간 8000억달러 이상 AI 인프라 구축과 리쇼어링, 각국 방위비 증액, 여기에 국채 만기 도래에 따른 차환 수요까지 자금 수요는 폭발적이다. 자금시장의 수급 불균형으로 인해 자본의 가격에 해당하는 실질 금리, 즉 기간 프리미엄이 구조적인 상승세로 고착화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라고 골드만 삭스는 경고한다. 뿐만 아니라 주식시장과 국채시장, 원유시장의 유동성이 동시에 막히는 이른바 '유동성 트리플 킬(Liquidity Triple-Kill)로 인해 변동성 상승이 일상화되는 '고변동성 사이클(High Volatility Cycle)에 진입했다고 보고서는 판단한다. 골드만 삭스가 제시한 '유동성 트리플 킬'은 주식과 채권, 원유를 포함한 실물 자산 시장의 유동성이 한 시점에 동시에 막히면서 서로 악순환을 일으키는 유동성 경색을 의미한다. 실제로 높은 레버리지를 일으켜 AI 테마에 베팅했던 헤지펀드가 지수 폭락으로 담보 부족에 시달리게 되자 무차별 매도를 강행, 주가 하락과 강제 청산, 추가 급락의 악순환을 일으켰다. 채권시장에서는 미국 정부가 연간 1조달러를 웃도는 이자 비용과 재정 적자를 메우기 위해 매달 천문학적인 규모의 국채를 발행하지만 해외 중앙은행과 연기금의 매수는 위축되는 실정이다. 미 재무부가 시장에서 막대한 현금을 흡수하면서 빅테크를 포함한 기업들 자금줄이 바닥을 드러냈고, 장기물을 중심으로 금리 역주행이 벌어졌다. 설상가상, 호르무즈 해협 차단으로 유가 폭등과 인플레이션을 막아주던 미국 전략비축유가 40년래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유가 변동성을 완충해 줄 실물 유동성 버퍼도 거의 소멸했다. 골드만 삭스는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 아래로 복귀할 수 있을지 여부는 연준의 손을 벗어난 문제라고 주장한다. 원유시장만 보더라도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회성 충격에서 지속적인 할인 요인으로 전환했고, 원유 변동성지수(OVX)와 뉴욕증시의 공포지수(VIX) 간의 거대한 격차가 단기간에 줄어들기 어렵다는 얘기다. 2026년 여름을 기점으로 금융시장이 마침내 자본 희소성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에 프리미엄을 지불하기 시작했고, AI 레버리지 청산과 미 국채 금리 급등, 호르무즈 분쟁이라는 세 가지 힘은 거대한 서사의 세 가지 단면일 뿐 이면에 깔린 구조적 동인들은 이제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고 골드만 삭스는 강조한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 [자료=블룸버그] 저금리와 저물가, 풍부한 유동성이라는 과거의 공식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고, 장기 국채를 중심으로 고금리 고착화와 자본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인한 기업 양극화, 채권 자경단의 지배력 강화, 자산시장 변동성의 일상화가 새로운 메커니즘으로 등장했다는 것. 월가의 황제로 통하는 제이미 다이먼 JP 모간 최고경영자(CEO)의 경고도 같은 맥락이다. 그는 지난 5월 블룸버그TV와 인터뷰에서 월가가 과잉 저축의 시대를 뒤로 하고 자본 희소성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 [자료=블룸버그] 저축 부족과 대출 수요 폭발로 시장 금리가 예상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까지 오를 수 있다는 것. 그는 미국을 비롯한 주요국 정부의 브레이크 없는 국채 발행과 이자 부담, 공급망 재편과 친환경 전환에 들어가는 거대한 인프라 자금, AI 및 국방비 지출 급증 등 세 가지를 '자금 폭식'의 주요인으로 꼽았다. 미국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5.27%까지 오르며 2007년 이후 19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2년물 수익률도 상승 흐름을 지속, 시장이 정부의 재정 적자와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적극 반영하는 가운데 다이먼은 기업 신용 시장에 닥칠 '이중 고통'을 경고했다. 국채시장 뿐 아니라 회사채와 신용시장도 충격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 국채 금리 상승으로 인해 모든 회사채의 이자율 벤치마크가 올랐고, 기업 부도 위험 재평가로 스프레드가 벌어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막대한 부채를 짊어진 기업들이 만기 연장에 나서면서 과거보다 높은 이자 비용을 감당해야 하기 때문에 기업 신용 리스크가 본격적으로 누적, 차환 대란이 터질 수도 있다고 그는 말한다. 이 밖에 월가의 여러 전문가들도 흡사한 의견을 제시했다. 씨티그룹의 매크로 전략가 짐 맥코믹은 보고서에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확산되면서 채권 트레이더들이 30년물 수익률의 핵심 목표치로 5.5%를 겨냥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TS 롬바드의 스티븐 블리츠 수석 미국 이코노미스트는 보고서에서 "미국 10년물 수익률이 6%까지 치솟을 수 있다"며 "국채 장기 약세장이 이제 시작"이라고 경고했다. 재정 적자와 인플레이션, 그리고 차환 압박이 누적되는 가운데 고금리 장기화(higher for longer)가 고착되면서 채권과 신용시장이 앞으로 보다 가혹한 시험대를 직면하게 될 가능성에 월가는 무게를 둔다. 시장 전문가들은 저금리와 풍부한 유동성이 종료되고 자본 희소성과 고금리가 정착되는 새로운 국면에서는 과거처럼 연준의 금리 인하만 바라보고 주가 밸류에이션이 상승하기는 어렵다고 말한다. AI 레버리지 청산에서 보듯 악재가 터지거나 유동성 경색이 발생할 때 시장을 받쳐줄 '무제한 자금'이 실종됐고, 증시 전반의 변동성 상승과 재무 건전성에 따른 기업들의 극단적 양극화가 벌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다. 기대와 소문에 기대 오르는 주식보다 잉여현금흐름(FCF)과 실적이 우량한 종목으로 투자 영역을 좁히고, 인컴 및 현금성 자산의 비중을 늘리는 전략이 필요하다는 조언이다. shhwang@newspim.com 2026-08-25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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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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