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테빈겐 대학의 요하임 슈타르바티(Joachim Starbatty) 교수는 체코한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그리스가 유로존에서 탈퇴하고 자국 통화를 평가절상 하는 것이 가장 좋은 해결책이라며, 제소 가능성을 제기했다.
교수는 "우리의 주장에 대한 지지가 상당"하다며 "연방 헌법재판소가 우리의 소송을 기각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장대로 교수가 소송을 제기할 경우, 재판소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는 아직 미지수다.
재판소가 이 소송의 적법성을 평가하는 동안 구제금 제공을 보류할 수도 있지만, 사안의 긴급성을 감안할 때 적법성을 평가하는 동시에 구제금 지원을 허용할 수도 있을 것이란 것이 전문가들의 대체적인 견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