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LG전자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신제품 출시 및 헬스케어 사업호조로 전년 대비 11% 신장했으며 해외에서는 북미, 인도, 중국 등 주요 국가의 매출 호조로 전년 대비 34% 늘었다.
LG전자 관계자는 "매출 증대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시장 전체 규모가 1/4분기에 비해서 2/4분기가 다소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전년 대비 성장세는 지속될 것"이라며 "LG전자는 지역 적합형 제품 출시 및 새로운 사업영역 지속 발굴과 핵심 기술에 기반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시장 지배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