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가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의 연중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국대회 본선은 응모한 1000여 개 작품 중 엄정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2개 초등학교의 우수작품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어린이들은 한국 대표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교통 안전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꾸준히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해 왔고, 해마다 더욱 많은 초등학교와 어린이들이 동참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프로그램을 통하여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 할 예정이며, 아울러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는 시민기업으로서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