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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주식시장은 갈수록 변동성이 커지며, 투자자로 하여금 갈피를 못 잡게하는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하루는 급등, 또 하루는 급락을 반복하고 있으며, 장중에도 오전장 급락을 하는 장세를 연출하다가 오후장 들어 상승을 하는 등 투자자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현재 장세를 가리켜, 차티스트 및 모멘텀 투자자의 지옥 장세라고들 한다. 그만큼 주가에 대한 예측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말한다. 보통 미국시장이 올라가면 코스피도 상승하고, 다우지수가 내려가면 한국시장도 하락하는 것이 통상적이었으나, 요새는 미국시장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한국시장은 상승을 하고 있다. 시장이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장세로 인해 단타 그리고 모멘텀 투자를 일삼는 개인 투자자들의 손해는 더욱더 커지고 있으며, 이들의 한숨도 날로 늘어나고 있다. 주식시장에서 깡통을 찬 개인 투자자들이 안정적인 은행예금으로 발길을 돌리기 시작했다는 것이 이를 입증해준다. 이처럼 다들 힘들고 포기하는 장세지만 회원들의 수익이 날로 커지고 있으며, 투자로 인한 즐거움으로 게시판이 떠들썩한 사이트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곳에선 하루에 리딩 참여 댓글이 1000여개씩이나 달리고 있다. 도대체 그 이유가 무엇일까?

금융전문 언론사 뉴스핌의 고수익 프리미엄 증권방송 온에어 (http://gachi.net/np_onair)에선 치밀하고 완벽한 기업분석을 통한 검증작업을 통과한 기업만을 추천한다. 또한 시장경험이 풍부한 애널들의 다양한 시장분석과 올바른 투자습관 정립교육에 의해 안정적이고 편안하게 투자를 할 수 있다.

이곳에선 종목을 추천하기 전, 명확한 강의와 리딩을 통해 투자에 대한 명분을 개인들로 하여금 충분히 이해하게 한다. 또, 어려운 재무제표에 대해 개인투자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G-chart를 통하여 한눈에 발전하는 기업들과 기업들의 현금흐름을 알수 있기 때문에 매수, 매도만을 외치며 회원들로 하여금 기계적인 매매에 빠지게 하는 기타 사이트와 달리, 가치넷은 회원들로 하여금 스스로 기업을 분석하여 가치를 평가하는 방법을 알게 하고 있다. 그리하여, 온에어의 회원들은 1~3달만 있어도 스스로 투자할 기업과 말아야할 기업을 가려내는 능력을 갖게 되어, 평생 잃지 않는 투자법을 정립할 수 있게 된다.


온에어 (http://gachi.net/np_onair)에서 기업의 가치를 검증, 추천한 기업들의 수익률을 살펴보면 입이 벌어지지 않을 수 없다. 현대, 기아차에 냉연-열연 제품을 납품하는 현대하이스코(010520), 우리나라 최대의 조선업체인 현대중공업(053660), 그리고 가정용 기기의 렌탈 및 판매업체인 웅진코웨이(021240)를 추천했다. 기업의 주가가 제 가치에 비해 현저히 저평가되어 있었으며, 꾸준하게 매출액과 순이익률이 늘어나고 있었기 때문이다. 추천 후, 외국인과 기관의 우량기업에 대한 매집으로 주가는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으며 현대하이스코 160%, 현대중공업 50%, 웅진코웨이가 40%의 수익률을 기록중이다.


[현대중공업 주가차트: 동부증권 HTS]

한국증시가 오랜 시간 헤메고 있는 이유는 세계에서 가장 저평가된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좋은 기업의 주식을 장기투자하지 못 하는 많은 개인들의 습성 때문이다. 사실 개인 투자자들이 올바른 투자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시장 심리를 이용해 수수료를 통해 이윤을 얻으려는 목적으로 잦은 거래를 유도하는 증권 전문가들과 투자의 목적이 주가의 변동인지 기업의 가치인지를 구분하지 못한 챠티스트들에 의해서 우리나라의 주가변동은 그 어느 나라보다도 심하기 때문이다.

사실과 진실은 분명 거리가 있고 사실이라 적시되는 정보들은 오류로 가득하다. 그 거리를 메우는 것은 투자가의 읽기와 생각하기의 능력을 통해서이며, 비싼 돈을 지불한 정보가 진실일 거라는 미신부터 내 던져야 한다. 온에어는 국내 투자자들을 생각과 이성적인 분석 그리고 심리적 위안에 대해 단련시키고 훈련시키기로 정평이 나 있다. 비슷하게 대충 가도, 가는 건 가는 거라고 말해선 안 된다.

그것은 엄연히 다르다. 우리가 이미 경험하고 있듯, 대충 아는 것과 제대로 아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기 때문이다.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된 투자를 하고 싶은 이는 온에어를 방문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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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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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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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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