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징=뉴스핌 이연춘 기자] 기아차가 '2010 베이징모터쇼'에서 쏘울 중국 현지 생산차량을 선보였다.
중국 시장 공략에 공을 들이고 있는 현대차그룹은 이번 모터쇼를 시장 확대의 기회로 삼겠다는 구상이다.
개막식 당일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직접 모터쇼 현장을 찾아, 치열해진 중국 시장의 경쟁 양상을 점검하고, 정몽구 회장 역시 폐막전 방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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