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스카이 라디오방송이 여론조사업체 '퍼블릭 이슈'에 의뢰해 23일(현지시간) 공개한 여론 조사에 따르면 51%에 이르는 응답자들이 IMF의 지원이 지국에 해로울 것이라 답했다.
반면 27%만이 이로울 것이라 답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오르지 파판드레우 총리가 이번 위기를 잘 해결할 것이란 응답은 47%에 그쳐, 지난 2월 조사 때의 55%에서 다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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