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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9~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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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넷째주(4.19~4.2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9일(월)

금융감독원, 2010년 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 재원조달 비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배당성향 (오전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3월의 공정인상 시상•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감사, 국실장 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상 생산성향상시설 등 투자세액공제 대상설비 조정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법사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4.19혁명 5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4.19국립묘지)
지식경제부, 융-복합 나노제품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클러스터 광역본부 비전 선포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삼성전기-LS엠트론 등 기술개발 출연 펀드 700억원 결성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하이엑스포 기업연합관 D-10) 출입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10분, 트레이드타워)
한국은행, 2010년 3우러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을 위한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1/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부동산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대상 전략적 홍보 시범 실시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회의 (오후 3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춘계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오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출입기자 만찬간담회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글로벌 금융위기와 재정거래차익- 한국사례: 금융경제 연구 제42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제투자성과기준(GIPS) 번역서 개정추진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이슈 특강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폐인)

일본 내각부, 3월 소비자신뢰지수: 40.9, 예상 NA, 이전 39.8
일본 백화점협회, 3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3.5% -5.1%, 예상 NA/NA, 이전 -5.4%/-6.5%

유럽위원회(EC),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 아테네 방문, 그리스 구제 패키지 관련 세부안 협상
천연가스수출국포럼(GECF) 에너지장관, 알제리서 회동, 가격 인상 제안 고려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개최(스톡홀름, ~20일)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 1.4%, 예상 1.0%, 이전 0.1%MM
유럽중앙은행(ECB) 루카스 파파데모스 부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에 연례보고서 제출(정오)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5%(4.66배), 이전 0.155% 낙찰(4.52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20%(4.38배), 이전 0.240% 낙찰(4.40배)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 이사, 경제 변화에 대해 연설 (뉴욕)
씨티그룹/엘라이릴리/핼리버튼/IBM/지온뱅코프, 분기실적 발표
보스턴 마라톤 개최


◆ 4월 20일(화)

대한상의, 구미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아시아 컨퍼런스(재정부-IMF 공동개최) 개최지 확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글로벌기업 한국부품소재기업에 러브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철광석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큰 폭 상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볼리비아 리튬 확보 정부 총력전 (오전 11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민-관 R&D 협력펀드 결성식 (오전 11시, 서울)
한화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도입-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정오)
금융감독원, 저소득 저신용자 대상 '희망홀씨 대출'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미결제약정제한수량 위반에 대한 약식제재금 부과제도 시행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체신노조 정기총회 (오후 2시, 천안교육원)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볼리비아 리튬산업화 용역계약 체결식 (오후 2시,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웹서비스 환경개선 전문가협의회 워크숍 개최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후 2시 30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방통위 최사중 위원장, UAE 국영통신사(WAM) 사장과의 면담 (오후 5시)
방통위, 전직 정통부장관 및 방송위원장과의 만찬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Local Sharing of Private Information and Centaral Bank Communication :금융경제연구 제42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4.28)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서장대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3차산업활동지수: -0.2%, 예상 NA, 이전 +2.9%
호주 연방준비은행,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인도 중앙은행, 금리결정: 0.25%포인트 인상

독일, 3월 생산자물가지수: 0.7% -1.5%, 예상 0.4% -1.8%, 이전 0.0%MM -2.9%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경상수지: -39억€, 예상 NA, 이전 -17억€(-81억€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0.6% 3.4%, 예상 0.3% 3.2%, 이전 0.4%MM 3.0%YY
영국 통계청, 3월 소매물가지수: 0.7% 4.4% 예상 0.4% 4.2%, 이전 0.6%MM 3.7%YY
독일 ZEW, 4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3.0, 예상 45.1, 이전 44.5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경제 금융시장에 대한 연설(오전10시)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 리먼브라더스에 관한 증언 (오전11시)
뱅크오브뉴욕//코카콜라/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노던트러스트/US뱅코프/애플/야후, 분기실적 발표


◆ 4월 21일(수)

지식경제부, 한-UAE 반도체협력 제1차 회의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견기업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켄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R 인터뷰 (오전 8시 1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년 세계 경제•금융컨퍼런스 연설 (오전 9시, 하이야트 호텔)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해외부품소재기업 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황창규 지경부 R&D CTO임명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혁신으로 ‘녹색시장’연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탄소세 도입에 따른 산업부문별 영향과 대응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고용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이혼통계 결과 (정오)
관세청, 4월20일기준 수출입동향; 잠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3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ETF LP 1/4분기 종합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 가맹본부 시정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략기획단장 임명장 수여식 (오후 4시 30분, 집무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중국투자전문가과정 개설 안내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IMF•WB (4/21~25,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C/DC 춘계회의(4/21~26, 미국 워싱턴)

미국 SEMI, 3월 장비수주출하비율(BB ratio): 1.19, 예상 NA, 이전 1.23배(1.22배에서 수정됨)
니시무라 기요히코 일본은행(BOJ) 부총재, 미야기현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11시40분)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98.5/100.5, 예상 NA/NA, 잠정 97.9/100.7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90.0/100.0, 예상 NA/NA, 잠정 90.0/100.0

영국 통계청, 2월 ILO실업률/3월 실업수당청구: 8%(-32.9K), 예상 7.8%(-10K), 이전 7.8%(-32.3K
영란은행(BoE) 4월 7~8일 정책회의 의사록 공개(시간미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1.89M, 예상 NA, 이전 -2.20M
AT&T/보잉/키코프/맥도날드/웰스파고/이베이/퀄컴/샌디스크/스타벅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2일(목)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전경련 기업경영협의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무역협회, KT 이석채 회장 초청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주제 : 스마트폰이 여는 IT의 미래)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전경련,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오전 9시,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예보)
지식경제부, 신제품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부총리 면담 (오전 11시)
대한상의, 글로벌 온실가스•무역 관련 환경규제 가이드 발간 (오전 11시)
방통위, 제55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전경련, 스포츠의 경제학에 대한 전문가 조사 결과(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말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및 분석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아싸 이블로이코리아(주)의 삼화정밀(주) 기업결합 건 심사 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농어촌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협의회 발대식 개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통신학회 강연회 축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카자흐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30분, 청와대)
한국은행, 조건부 도산확률을 이용한 은행부문의 시스템리스크 측정; 금융경제연구 제428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교육원 신축 기공식 (배포시)

일본 재무성, 3월 무역수지: 9489억엔, 예상 1조 300억엔, 이전 6510억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4월 기업신뢰지수: 97, 예상 95, 이전 93(94에서 수정됨)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 56.7, 예상 56.7, 이전 56.3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 57.8, 예상 54.1, 이전 53.0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61.3, 예상 60.1, 이전 59.6
독일 Markit/BME, 4월 PMI서비스업지수: 55.0, 예상 55.2, 이전 54.7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57.5, 예상 56.8, 이전 56.6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55.5, 예상 54.3, 이전 54.1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잠정: 0.1%, 예상 NA, 이전 0.2%
영국 통계청, 3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235억£, 예상 240억£, 이전 97억£(123.6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3월 공공재정(PSNCR): 258억£, 예상 320억£, 이전 80억£(77억£에서 수정됨)
영국 통계청, 3월 소매판매: 0.2% 4.0%, 예상 0.6% 2.4%, 이전 2.0%MM 5.0%YY(2.1% 3.5%에서 수정됨)
영국 CBI, 4월 산업동향지수: -36, 예상 -34, 이전 -37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제5회 ECB 컨퍼런스에서'경제위기가 가져온 변화' 연설(오전 7시30분)
EU 경제금융국, 4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15, 예상 NA, 이전 -17.2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56K, 예상460K, 이전 480K(484K에서 수정됨)
미국 노동부, 3월 생산자물가지수: 0.7% 6.0%, 예상 0.3% 5.8%, 이전 -0.6%MM 4.4%YY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0.1% 0.9%, 예상 0.1% 0.9%, 이전 0.1%MM 1.0%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기존주택매매: 5.35M, 예상 5.28M, 이전 5.01M(5.02M에서 수정됨)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2월 주택가격지수: -0.2% -3.4%, 예상 NA, 이전 -0.6%MM -3.3%YY
포드/노키아/펩시코/버라이즌/캐피탈원/마이크로소프트/램버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3일(금)

기획재정부, 개도국의 식량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농업•식량안보기금 출연 (오전 0시 국제엠바고)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경쟁법센터 세미나 (오전 9시 20분, 대한상의)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SESE나라 발대식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필 부쎄이 시애틀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오전 11시)
대한상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1급) 개발을 위한 예비시험 실시 (오전 11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어불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동인개발(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오피스천국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에스씨엔지니어링(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SK건설(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건축정책위 대통령보고회의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강연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케이티커머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농어촌 스마트인프라구축 협의회 (오후 4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14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베트남, 흥 브엉 왕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전산업활동지수 :-2.3%, 예상 NA, 이전 +3.8%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뉴욕경제인클럽 연설

프랑스 INSEE, 3월 소비지출 :1.2%, 예상 0.6%, 이전 -1.2%MM
독일 Ifo, 4월 재계신뢰지수 :101.6, 예상 98.6, 이전 98.1
영국 통계청, 1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0.2% -0.3%, 예상 0.4% -0.1%, 이전 0.4%QQ -3.1%YY
EU 유로스타트, 2월 신규산업수주 :1.5% 12.2%, 예상 0.8% 11.2%, 이전-1.6%MM 7.5%YY(-2.0%MM 7.0%YY에서 수정)
도널드 콘 연준 부의장, 빅토르 콘스탄시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제5회 ECB 컨퍼런스 토론 참석(시간미정)

미국 상무부, 3월 내구재주문 : -1.3%, 예상 0.3%, 이전 0.9%MM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판매 :411K, 예상 320K, 이전 324K(308K에서 수정)
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4일(토)

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회의 결과 (오전 6시 30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orld Bank), 2010년 봄 총회 개최 (워싱턴, ~25일)


◆ 4월 25일(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참석 결과(잠정) (오전 8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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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약발' 하루 만에 주춤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미국 국채 수익률이 20일(현지시간) 전날의 급락분 일부를 되돌리며 다시 상승했고, 미 달러화도 장 초반 약세에서 벗어나 소폭 반등했다. 미 재무부가 장기 국채시장 안정을 위해 바이백(환매) 규모를 최소 두 배로 확대하고 추가 확대 가능성까지 시사했지만, 시장에서는 미국의 재정적자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특히 국제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다시 높일 수 있다는 경계감이 국채 수익률을 끌어올렸다. 미국의 국가부채가 사상 처음 40조달러를 넘어선 가운데 재무부가 장기금리 상승을 억제할 경우 재정 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우려가 국채 대신 달러화 약세로 나타날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이날 벤치마크인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4.5bp(1bp=0.01%포인트) 상승한 4.698%를 기록했다. 30년물 수익률은 4.4bp 오른 5.238%,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통화정책 전망에 민감한 2년물 수익률은 0.9bp 상승한 4.188%를 나타냈다.  미 달러화.[사진=로이터 뉴스핌] 앞서 미 재무부는 전날 10~30년 만기 장기 국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한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달러로 두 배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재정적자 확대에 대한 우려로 장기 국채 수익률이 급등하자 시장 안정에 나선 것이다. 발표 직후 10년물과 20년물,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큰 폭으로 하락했고 글로벌 국채 매도세도 진정됐다. 그러나 하루 만에 국채 수익률이 다시 상승하면서 재무부 조치의 효과가 지속될지를 둘러싼 의문이 커졌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이날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정부의 국채 바이백 규모가 당초 발표한 40억달러보다 더 커질 수 있다며 추가 확대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국채 수익률이 기초 펀더멘털을 반영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시장 반응은 제한적이었다. 매뉴라이프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미국 금리·모기지 거래 책임자인 마이클 로리지오는 베선트 장관의 발언보다는 국제유가 상승이 이날 국채 수익률 반등에 더 큰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유가 상승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면 연준이 더욱 매파적인 통화정책을 펼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지원하는 국가를 상대로 "경제 전쟁(economic warfare)"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한 것도 시장의 인플레이션 우려를 자극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월 시작한 이란과의 전쟁으로 원유 공급망이 충격을 받은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이 물가를 다시 밀어 올릴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물가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높아졌다. 미국 5년물 물가연동국채(TIPS)의 기대인플레이션율은 전날 2.289%에서 2.338%로 상승했다. 10년물 TIPS 기대인플레이션율도 2.345%를 기록해 시장이 향후 10년간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연평균 약 2.3%로 예상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이날 실시된 90억달러 규모의 30년 만기 TIPS 입찰에서는 응찰률이 2.8배를 기록해 최근 추세와 비슷한 수준의 수요가 확인됐다. 미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0만건을 소폭 웃돌며 시장 예상에 부합했다. 외환시장에서도 재무부의 바이백 정책을 둘러싼 평가가 이어졌다. 전날 바이백 확대 발표 직후 급락했던 달러화는 이날 장 초반 하락분을 만회하고 소폭 상승했다. 엔화와 유로화 등 주요 6개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0.06% 상승한 98.89를 기록했다. 유로화는 0.01% 하락한 1.1676달러에 거래됐다. 유로화는 장중 한때 1.171달러까지 올라 5월 1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달러 대비 0.6% 하락한 달러당 159.12엔을 나타냈다. 달러/원 환율은 한국 시간 21일 오전 7시 기준 전장 대비 6.92% 하락한 1394.80원에 거래됐다. 시장에서는 재무부가 장기 국채 수익률 상승을 억제할 경우 미국의 재정 악화에 대한 우려가 달러화 약세로 옮겨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기금리가 재정적자 확대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다면 달러화 가치가 하락하면서 시장의 조정이 이뤄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에서 이른바 '통화가치 희석 거래(debasement trade)'로 불린다. 정부 부채 확대와 통화가치 하락에 대비해 투자자들이 금이나 비트코인 등 대체 가치저장 수단으로 이동하는 거래를 의미한다. CIBC 캐피털마켓의 세라 잉 외환전략 책임자는 "이는 베선트 장관이 시장을 시험하고 시장이 이에 맞서고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 이런 발표가 더 나올 수 있지만 적어도 현재로서는 시장이 이를 그다지 신뢰하는 것 같지 않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연준의 향후 금리 경로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전날 공개된 7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에서는 인플레이션에 대한 연준 내부의 우려가 한층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여러' 정책위원들이 금리 인상에 나설 준비가 돼 있었으며 '많은' 위원들은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인 2%를 향해 둔화하지 않을 경우 금리를 올릴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금리선물 시장은 현재 연준이 9월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을 약 35% 반영하고 있으며, 12월까지 한 차례 이상 금리가 인상될 가능성은 67%로 보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달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예정된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연설에서 향후 통화정책에 대한 추가 단서가 나올지 주목하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비트코인이 5% 상승한 7만2524.54달러까지 오르며 6월 1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재정적자 확대와 통화가치 희석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체 가치저장 수단에 대한 수요가 다시 부각됐다. koinwon@newspim.com 2026-08-21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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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전주 상폐' 중견기업들 비상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동전주 퇴출 우려가 현실화하면서 중견기업 오너들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주주환원 확대는 물론 유상증자와 주식병합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해 주가 부양과 상장 유지에 나서는 모습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주식병합 등 단순한 주당 가격 인상만으로는 상장폐지 위험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결국 실적 개선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와 시가총액 확대가 뒤따르지 않으면 상장 유지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분석이다. ◆ 상폐 위기 몰린 중견기업, 주식병합·자사주 매입으로 전방위 방어 21일 업계에 따르면 거래소의 상장 유지 요건 강화로 퇴출 위기에 몰린 중견기업들이 주식병합과 주주환원 등 주가 방어책 마련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러나 단기적인 가격 인상이라는 임시방편만으로는 한계가 명확한 만큼, 실적 개선과 시가총액 증대가 수반되지 않으면 상장폐지를 면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AI 인포그래픽=이석훈 기자]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가장 빠르게 꺼내 든 카드는 주식병합이다. 여러 주식을 하나로 합치면 기업가치나 시가총액 변동 없이 주당 가격을 병합 비율만큼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이번에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된 36개 종목 가운데 15개는 주식병합을 예고했다. 한화투자증권에 의하면 상장폐지 개혁안이 발표된 지난 2월 12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추진된 액면병합은 276건으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배 급증한 수준이다. 업계 관계자는 "액면가 500원, 주가 300원인 기업이 액면가를 2000원으로 병합하면 주가가 1200원이 되면서 동전주 요건을 피할 수 있다"며 "정부가 상장폐지 개혁 방안에 동전주 요건을 신설하면서, 이를 피하고자 많은 기업들이 주식병합을 단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상장유지 시가총액 기준에 대응하기 위한 증자도 주요 수단으로 꼽힌다. 당초 2027년 200억원, 2028년 300억원으로 상향 예정이던 코스닥 시총 기준은 제도 개편에 따라 2026년 7월 200억원, 2027년 1월 300억원으로 가용 시점이 조기 적용됐다. 플레이그램처럼 증자를 통해 자본을 확충하려는 시도가 이어지는 가운데, 조달한 자금이 실제 사업 성과와 현금창출력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가 상장 유지의 관건이다. 주주환원 확대 역시 오너들이 선택하는 주요 방어 수단이다. 티쓰리는 오너 일가 주도로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총주주환원율 50%를 목표로 제시하며 자본 효율성 제고를 공식화했다. 자사주 매입과 배당 확대는 주주 가치를 높여 시장의 저평가 인식을 해소하는 데 유용한 카드가 된다. 특히 지배주주가 승계 과정까지 고려해 특정 시기에 자사주 매입과 배당을 집중할 경우, 주가 방어와 지배구조 안정화를 동시에 노린 포석으로 풀이된다. 한 중견기업 관계자는 "상장폐지 기준이 강화되면서 퇴출 위기에 몰린 기업들이 주식병합이나 증자, 자사주 매입 등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다각도로 동원해 주가와 시가총액 방어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 "주식병합만으론 상폐 못 면해"…체질 개선·실질 대책 시급 문제는 이러한 조치가 실질적인 체질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때다. 주식병합은 기업가치를 바꾸지 못하고, 증자는 지분 희석과 재무 부담을 키울 수 있다. 배당과 자사주 매입 역시 이익과 현금흐름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일회성 부양책에 그친다는 한계가 뚜렷하다. 이에 업계에서는 단기적인 주가 부양보다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확보가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지 않은 채 장부상 자본만 늘리는 조치는 임시방편에 불과한 만큼, 비용 절감과 사업 재편 등 실질적인 체질 개선이 병행돼야 한다는 제언이다. 업계 관계자는 "주식병합을 실시하더라도 시가총액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에 상장폐지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며 "더구나 정부가 일시적 주가 부양을 통해 상폐를 회피할 수 없도록 세부 적용 기준과 시장 감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추가적인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대종 세종대학교 경영학부 교수도 "주식 병합만으로는 상폐를 면하기 어렵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대주주의 출자나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을 통해 주식 가치를 올려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8-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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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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