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에 대한 구제금융을 이끌고 있는 IMF의 마크 플래나간 대표는 이날 기자들에게 이같이 밝히고, 아이슬란드의 경기 침체도 예상보다 덜 심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플래나간 대표은 이어 아이슬란드의 자본 규제에 대한 시한은 정해진 것은 없으며 아무리 빨라도 1년내 규제가 끝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혀 수년동안 지속될 것임을 시사했다.
IMF 아이슬란드의 올해 GDP 성장률을 당초 -2.1%에서 -3.0%로 하향 조정했지만 내년도 성장률은 0.9%에서 2.3%로 상향 조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