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글로벌

속보

더보기

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9~4.23)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넷째주(4.19~4.23)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9일(월)

금융감독원, 2010년 2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 재원조달 비율 현황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배당성향 (오전6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3월의 공정인상 시상•간부회의 (오전 8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감사, 국실장 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조세특례제한법상 생산성향상시설 등 투자세액공제 대상설비 조정 (오전 9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법사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4.19혁명 50주년 기념식 (오전 10시, 4.19국립묘지)
지식경제부, 융-복합 나노제품 분야 국제표준화 주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클러스터 광역본부 비전 선포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3월 전력판매량 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삼성전기-LS엠트론 등 기술개발 출연 펀드 700억원 결성 (오전 11시)
무역협회, (상하이엑스포 기업연합관 D-10) 출입기자단 간담회 (오전 11시 10분, 트레이드타워)
한국은행, 2010년 3우러중 어음부도율 동향 (정오)
금융감독원, 장애인을 위한 전자금융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1/4분기 ETF 시장동향 (정오)
공정거래위, 부동산 관련 소비자 피해주의보 발령 (정오)
방송통신위, 디지털전환 대상 전략적 홍보 시범 실시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지경부 1급회의 (오후 3시, 집무실)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 및 IMF/WB 춘계회의 참석을 위해 출국 (오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출입기자 만찬간담회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글로벌 금융위기와 재정거래차익- 한국사례: 금융경제 연구 제42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국제투자성과기준(GIPS) 번역서 개정추진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산시민대상 자본시장이슈 특강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폐인)

일본 내각부, 3월 소비자신뢰지수: 40.9, 예상 NA, 이전 39.8
일본 백화점협회, 3월 전국/도쿄 백화점 매출: -3.5% -5.1%, 예상 NA/NA, 이전 -5.4%/-6.5%

유럽위원회(EC), 유럽중앙은행(ECB), 국제통화기금(IMF) 관계자 아테네 방문, 그리스 구제 패키지 관련 세부안 협상
천연가스수출국포럼(GECF) 에너지장관, 알제리서 회동, 가격 인상 제안 고려
스웨덴 중앙은행, 통화정책회의 개최(스톡홀름, ~20일)

미국 컨퍼런스보드, 3월 경기선행지수: 1.4%, 예상 1.0%, 이전 0.1%MM
유럽중앙은행(ECB) 루카스 파파데모스 부총재, 유럽의회 경제통화위원회에 연례보고서 제출(정오)
미국 재무부, 25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45%(4.66배), 이전 0.155% 낙찰(4.52배)
미국 재무부, 25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20%(4.38배), 이전 0.240% 낙찰(4.40배)
엘리자베스 듀크 연준 이사, 경제 변화에 대해 연설 (뉴욕)
씨티그룹/엘라이릴리/핼리버튼/IBM/지온뱅코프, 분기실적 발표
보스턴 마라톤 개최


◆ 4월 20일(화)

대한상의, 구미지역 기업 규제개혁 간담회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아시아 컨퍼런스(재정부-IMF 공동개최) 개최지 확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지식경제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세계 글로벌기업 한국부품소재기업에 러브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철광석 등 주요 원자재 가격 큰 폭 상승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볼리비아 리튬 확보 정부 총력전 (오전 11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민-관 R&D 협력펀드 결성식 (오전 11시, 서울)
한화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한국은행, 김중수 한은 총재, 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회의 참석차 출국 (정오)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유연근무제 도입- 여성 등 취업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정오)
금융감독원, 저소득 저신용자 대상 '희망홀씨 대출' 실적 및 향후 추진계획 (정오)
한국거래소, 미결제약정제한수량 위반에 대한 약식제재금 부과제도 시행효과 분석 (정오)
공정거래위, 2010년 1/4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정보 공개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체신노조 정기총회 (오후 2시, 천안교육원)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볼리비아 리튬산업화 용역계약 체결식 (오후 2시, 대회의실)
방송통신위, 웹서비스 환경개선 전문가협의회 워크숍 개최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SW고충처리센터현판식 (오후 2시 30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방통위 최사중 위원장, UAE 국영통신사(WAM) 사장과의 면담 (오후 5시)
방통위, 전직 정통부장관 및 방송위원장과의 만찬 (오후 6시 30분)
한국은행, Local Sharing of Private Information and Centaral Bank Communication :금융경제연구 제427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이머징마켓진출 지원을 위한 세미나 개최(4.28) (배포시)
금융투자협, 부서장대상 사회공헌활동 실시 (배포시)

일본 경제산업성, 2월 3차산업활동지수: -0.2%, 예상 NA, 이전 +2.9%
호주 연방준비은행, 통화정책 의사록 공표 (오전 10시30분)
인도 중앙은행, 금리결정: 0.25%포인트 인상

독일, 3월 생산자물가지수: 0.7% -1.5%, 예상 0.4% -1.8%, 이전 0.0%MM -2.9%YY
스웨덴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예상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경상수지: -39억€, 예상 NA, 이전 -17억€(-81억€에서 수정)
영국 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0.6% 3.4%, 예상 0.3% 3.2%, 이전 0.4%MM 3.0%YY
영국 통계청, 3월 소매물가지수: 0.7% 4.4% 예상 0.4% 4.2%, 이전 0.6%MM 3.7%YY
독일 ZEW, 4월 독일 경기예측지수: 53.0, 예상 45.1, 이전 44.5
에르키 리카넨 핀란드 중앙은행 총재, 경제 금융시장에 대한 연설(오전10시)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0.25% 동결
벤 버냉키 미 연준(Fed) 의장, 리먼브라더스에 관한 증언 (오전11시)
뱅크오브뉴욕//코카콜라/골드만삭스/존슨앤존슨/노던트러스트/US뱅코프/애플/야후, 분기실적 발표


◆ 4월 21일(수)

지식경제부, 한-UAE 반도체협력 제1차 회의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경제동향간담회 (오전 7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중견기업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대한상의, 켄 크로포드 기상선진화추진단장 초청 조찬간담회 (오전 7시 30분, 상의회관 국제회의장)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YTN-R 인터뷰 (오전 8시 1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2010년 세계 경제•금융컨퍼런스 연설 (오전 9시, 하이야트 호텔)
방통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0시)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해외부품소재기업 정보시스템 구축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황창규 지경부 R&D CTO임명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에너지기술혁신으로 ‘녹색시장’연다 (오전 11시)
대한상의, 탄소세 도입에 따른 산업부문별 영향과 대응방안 (오전 11시)
전경련, 최근 고용 동향 및 시사점 (오전 11시)
한국은행, 2010년 1/4분기중 위조지폐 발견현황 (정오)
통계청, 2009년 이혼통계 결과 (정오)
관세청, 4월20일기준 수출입동향; 잠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10년 3월중 국내은행의 외화유동성 (정오)
한국거래소, '10년 ETF LP 1/4분기 종합평가 (정오)
공정거래위, 정보공개서 제공의무위반 가맹본부 시정 (정오)
금융위원회, 제7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전략기획단장 임명장 수여식 (오후 4시 30분, 집무실)
한국은행, 경제동향간담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중국투자전문가과정 개설 안내 (배포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G20 재무장관회의/IMF•WB (4/21~25, 워싱턴)
한은 김중수 총재, 해외출장: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4/21~26, 미국 워싱턴)
한은 김재천 부총재보, 해외출장: IMFC/DC 춘계회의(4/21~26, 미국 워싱턴)

미국 SEMI, 3월 장비수주출하비율(BB ratio) (오전7 시, 예상 NA, 이전 1.22배)
니시무라 기요히코 일본은행(BOJ) 부총재, 미야기현 경제인 회담에서 연설 (오전 11시40분)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C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7.9/100.7)
일본 내각부, 2월 경기선행/동행지수(DI)-수정 (오후 2시, 예상 NA/NA, 잠정 90.0/100.0)

영국 통계청, 2월 ILO실업률/3월 실업수당청구 (오전 4시30분, 예상 7.8%(-10K), 이전 7.8%(-32.3K))
영란은행(BoE) 4월 7~8일 정책회의 의사록 공개(시간미정)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20M)
AT&T/보잉/키코프/맥도날드/웰스파고/이베이/퀄컴/샌디스크/스타벅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2일(목)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전경련 기업경영협의회 강연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
무역협회, KT 이석채 회장 초청 KITA 최고경영자조찬회 (오전 7시 30분, 코엑스인터컨, 주제 : 스마트폰이 여는 IT의 미래)
한은 이주열 부총재, 금통위 본회의 (오전 9시)
전경련, 한•카자흐스탄 비즈니스 포럼 (오전 9시, 롯데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전체회위 (오전 10시, 국회)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한은 이광준 부총재보, 예금보험위원회 (오전 10시 30분, 예보)
지식경제부, 신제품 개발 기간 획기적 단축 (오전 11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카자흐 부총리 면담 (오전 11시)
대한상의, 글로벌 온실가스•무역 관련 환경규제 가이드 발간 (오전 11시)
방통위, 제55회 정보통신의 날 기념식 (오전 11시, 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전경련, 스포츠의 경제학에 대한 전문가 조사 결과(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말 지역별•통화별 국제투자대조표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주식투자인구 및 주식보유현황 조사 및 분석결과 (정오)
공정거래위, 아싸 이블로이코리아(주)의 삼화정밀(주) 기업결합 건 심사 결과 (정오)
방송통신위, 농어촌 스마트 인프라 구축 협의회 발대식 개최 (오후 2시)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한국통신학회 강연회 축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한-카자흐 대통령 국빈 만찬 (오후 6시 30분, 청와대)
한국은행, 조건부 도산확률을 이용한 은행부문의 시스템리스크 측정; 금융경제연구 제428호 (배포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6호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교육원 신축 기공식 (배포시)

일본 재무성, 3월 무역수지 (오전 8시50분, 예상 1조 300억엔, 이전 6510억엔)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1조 엔 2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2시)

프랑스 INSEE, 4월 기업신뢰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95, 이전 94)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6.7, 이전 56.3)
프랑스 Markit/CDAF,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2시58분, 예상 54.1, 이전 53.0)
독일 Markit/BME, 4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60.1, 이전 59.6)
독일 Markit/BME, 4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28분, 예상 55.2, 이전 54.7)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6.8, 이전 56.6)
유럽 Markit, 4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4.3, 이전 54.1)
영란은행(BOE), 3월 M4 공급-잠정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2%)
영국 통계청, 3월 공공부문 순부채(PSNB) (오전 4시30분, 예상 240억£, 이전 123.6억£)
영국 통계청, 3월 공공재정(PSNCR) (오전 4시30분, 예상 320억£, 이전 77억£)
영국 통계청, 3월 소매판매 (오전 4시30분, 예상 0.6% 2.4%, 이전 2.1%MM +3.5%YY)
영국 CBI, 4월 산업동향지수 (오전 6시, 예상 -34, 이전 -37)
장-클로드 트리셰 총재, 제5회 ECB 컨퍼런스에서'경제위기가 가져온 변화' 연설(오전 7시30분)
EU 경제금융국, 4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17.2)

캐나다 중앙은행, 통화정책 보고서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460K, 이전 484K)
미국 노동부, 3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3% 5.8%, 이전 -0.6%MM 4.4%YY)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생산자물가지수 (오전 8시30분, 예상 0.1% 0.9%, 이전 0.1%MM 1.0%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3월 기존주택매매 (오전 10시, 예상 5.28M, 이전 5.02M)
미국 연방주택금융청(FHFA), 2월 주택가격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0.6%MM -3.3%YY)
포드/노키아/펩시코/버라이즌/캐피탈원/마이크로소프트/램버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3일(금)

기획재정부, 개도국의 식량안보를 지원하기 위한 농업•식량안보기금 출연 (오전 0시 국제엠바고)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경쟁법센터 세미나 (오전 9시 20분, 대한상의)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복권위원회 (오전 11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지식경제부, SESE나라 발대식 (오전 11시)
대한상의, 손경식 회장 필 부쎄이 시애틀상공회의소 회장 접견 (오전 11시)
대한상의,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1급) 개발을 위한 예비시험 실시 (오전 11시)
공정위 김학현 위원, 제2소회의 : (주)어불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동인개발(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주)오피스천국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에스씨엔지니어링(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SK건설(주)의 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국가건축정책위 대통령보고회의 (오후 3시, 청와대)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서울대 최고경영자 과정 강연 (오후 3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케이티커머스(주)의 시정조치불이행에 대한 건 (오후 3시 30분)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정책 조정회의 (오후 4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농어촌 스마트인프라구축 협의회 (오후 4시, 롯데호텔)
금융위원회, 제14차 공적자금관리위원회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베트남, 흥 브엉 왕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경제산업성, 2월 전산업활동지수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3.8%MM)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뉴욕경제인클럽 연설 (오후 2시경)

프랑스 INSEE, 3월 소비지출 (오전 2시45분, 예상 0.6%, 이전 -1.2%MM)
독일 Ifo, 4월 재계신뢰지수 (오전 4시, 예상 98.6, 이전 98.1)
영국 통계청, 1Q 국가총생산(GDP) 성장률-수정 (오전 4시30분, 예상 0.4% -0.1%, 이전 0.4%QQ -3.1%YY)
EU 유로스타트, 2월 신규산업수주 (오전 5시, 예상 0.8% 11.2%, 이전 -2.0%MM 7.0%YY)
도널드 콘 연준 부의장, 빅토르 콘스탄시오 유럽중앙은행(ECB) 정책위원, 제5회 ECB 컨퍼런스 토론 참석(시간미정)

미국 상무부, 3월 내구재주문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9%MM)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판매 (오전 10시, 예상 320K, 이전 308K)
제록스, 분기실적 발표


◆ 4월 24일(토)

기획재정부, G20 재무장관회의 결과 (오전 6시 30분)

국제통화기금(IMF)/세계은행(World Bank), 2010년 봄 총회 개최 (워싱턴, ~25일)


◆ 4월 25일(일)

기획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제통화금융위원회(IMFC) 참석 결과(잠정) (오전 8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사진
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