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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4.1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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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4월 셋째주(4.12~4.16)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ㆍ건설 일정 종합입니다.


◆ 4월 12일(월)

금융감독원, 3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실적과 주가등락 (오전6시)
무역협회, 2000년대 주요수출품목 구조 변화 및 시사점 (오전 6시)
한국은행, 2010년 경제전망(수정) (오전 8시, 설명회 오전 9시)
한은 김중수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9시)
공정위, KOICA “경쟁법과 시장경제발전 과정”실시 (오전 9시, 경제정책국)
KDI 국제정책대학원, 인도 고위공무원단 경제 교육과정 개최 (오전 9시 30분)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국회 대정부 질문 (오전 10시, 국회)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오만 장관 학위수여식 (오전 10시 20분, 서울산업대)
지식경제부, 제14회 서울 국제공작기계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안전ㆍ품질 리스크 대응체계 구축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비즈멘토제 시행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통위 중앙전파관리소, 불법전파방송?통신설비 일제단속 실시 (오전 11시)
무역협회, 동경 한국상품전시상담회 개최 (오전 11시)
대한상의, 2010년 2/4분기 기업 자금사정지수(FBSI) 조사 (오전 11시)
공정위, 대변인 브리핑 (오전 11시 40분, 대변인실)
한국은행, 1/4분기 외환시장 동향 (정오)
기획재정부, 주요 선진국의 국유재산 관리 사례 (정오)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여진담당 임원회의 (정오, 뱅커스클럽)
금융감독원, 2009년도 신용평가회사의 신용평가 실적 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수출/내수 (정오)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SRI)지수 편입종목 선정기준 관련 연구용역 실시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후 2시, 대회의실)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오후 3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제7차 예산집행특별점검단회의 개최: 2010년 재정조기집행 현황 점검 (오후 3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시청자 불만처리위원회 (오후 5시)
방통위 송도균 위원, 방송기자재박람회(NAB) 참석 및 간담회 (오후 8시 30분, 미국)
금융투자협, 2009년도 국내투자자의 해외파생상품거래 동향 (배포시)
금융투자협, 금융투자상품 리스크관리 특강개최 (배포시)

일본은행(BOJ), 3월 은행대출: -2.0%, 예상 NA, 이전 -1.6%YY
일본은행(BOJ), 3월 머니스톡(M2/M3): 2.6% 2.0%, 예상 NA, 이전 2.7%MM 2.0%YY
일본은행(BOJ), 3월 금융정책결정회의(16~17일) 의사록 발표 (오전 8시 50분)
중국 런민은행(PBOC), 3월 M2 증가율: 22.5%, 22.1%, 이전 25.5%YY
중국 런민은행(PBOC), 3월 은행 신규 대출: 5107억위앤, 예상 7500억위앤, 이전 7001억위앤
중국 런민은행(PBOC), 1Q 외환보유고: 2.4471조달러, 예상 2.545조달러, 이전 2.4조달러

미국 재무부, 26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155%(4.52배), 이전 0.175% 낙찰(3.60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0.240%(4.40배), 이전 0.265% 낙찰(3.63배)
미국 재무부, 3월 연방예산: -653.9억달러, 예상 -650억달러, 이전 -1915억달러
제1차 핵안보 정상회의 (워싱턴, 13일까지)
디트로이트 자동차부품 박람회
알코아, 분기실적 발표 (美 마감후, 1Q 어닝시즌 개시)


◆ 4월 13일(화)

지식경제부, 제11회 한-일 민관철강협의회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전국 222개 금융교육 시범학교 선정 및 교육 실시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도요타 리콜 사태에 대한 기업인식 조사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공정위, 금복주의 부당한 표시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대구관리소)
중기청 김동선 청장, 지방중소기업청장회의 (오전 9시 40분, 부산지방중기청)
재정부 윤증현 장관, 재정위 전체회의 (오전 10시, 국회)
기획재정부, 보조금의 예산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 입법예고- 보조사업의 책임성 제고를 위한 관리 강화 (오전 10시)
금융감독원, 정례브리핑: IFRS 조기적용 기업의 재무영향 분석 (오전 10시)
방통위 형태근 위원, YTN과의 대담 (오전 10시, YTN사옥)
금융위 권혁세 부위원장, 정무위 법안소위 (오전 10시 30분, 국회)
지식경제부, 직관형 LED램프 KS공청회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010 제주 국제 그린 MICE Week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IT/SW 규제개선 본격 나선다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부산지역 벤처투자로드쇼 개최 (오전 11시)
HMC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전경련, 오바마 정부 볼커룰에 대한 평가와 시사점 (오전 11시)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오만 국가경제부 장관 접견 (오전 11시 30분, 그랜드인터콘 호텔)
전경련, 황치판 중국 충칭시 시장 초청 간담회 (오전 11시 30분, 신라호텔 3층 라일락)
금융감독원, IFRS 조기적용기업의 재무영향 분석 (정오)
거래소 김봉수 이사장, AOSEF 총회 참석 (정오)
한국거래소,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및 분쟁조정실무자 워크숍 개최 (정오)
국토해양부, 해양환경관리법 일부개정안, 주택법 시행령 일부개정안,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칙 일부개정안 심의 (정오)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원회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국회 법사위 소위원회 (오후 4시)
국토해양부, 화물자동차 교통사고 예방활동 발대식 (오후 4시, 경부고속도로 입장휴게소)
방통위 형태근 위원, CBS 강연 (오후 4시 30분, CBS 사옥)
전경련, 인도 주정부 고위 공무원단 간담회 (오후 7시, 코엑스 인터컨H 지하1층 다이아몬드홀)
금융투자협, 아태지역 금융인력 양성을 위한 국제 채권·파생상품운용사과정 국내 개설 (배포시)
한국은행, 2010년 제5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2.25일 개최 (배포시)

태국, 송크란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15일까지)
영국 RICS, 3월 주택가격지수: 9, 예상 19, 이전 17
일본은행(BOJ), 3월 국내기업물가지수: +0.2% -1.3%, 예상 0.3% -1.1%, 이전 0.1%MM -1.5%YY
일본 재무성, 6천억엔 30년물 국채 입찰 결과


독일 연방통계청, 3월 소비자물가지수: 0.5% 1.1%, 예상 0.5% 1.1%, 이전 0.4%MM 0.6%MM
독일 연방통계청, 3월 도매물가지수: 1.3% 4.3%, 예상 NA, 이전 0.1%MM 2.1%YY
프랑스 INSEE, 3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0.5% 1.7%, 예상 0.4% 1.7%, 이전 0.6%MM 1.4%YY
프랑스 중앙은행, 2월 경상수지: 36억€, 예상 NA, 이전 -34억€
영국 통계청, 2월 무역수지: -61.8억£, 예상 -73.5억£, 이전 -79.9억£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0.1% 4.0%, 예상 NA, 이전 2.1%WW 4.7%YY
미국 노동부, 3월 수입물가: 0.7%, 예상 0.9%, 이전 -0.2%
미국 노동부, 3월 수출물가: 0.7%, 예상 0.3%, 이전 -0.5%
미국 상무부, 2월 무역수지: -397억$, 예상 -385억$, 이전 -369.5억$(-373억달러에서 수정)
미국 IBD/TIPP 4월 경제낙관지수: 48.4, 예상 NA, 이전 45.4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재계 만찬 경제전망 연설 (14일 오전 8시15분)
마이클 바 미국 재무부 금융기관 담당 차관보 모기지은행협회(MBA) 국가정책 관련 컨퍼런스에서 연설(시각 NA)
CSX/패스널/인텔/리니어테크놀로지, 분기실적 발표


◆ 4월 14일(수)

무역협회, 최근 확대되는 중일 기업간 M&A 사례분석 및 시사점 (오전 6시)
중기청 김동선 청장, 지식경제위원회 조찬 간담회 (오전 7시 30분, 중기중앙회)
기획재정부, 위기관리 대책회의 (오전 8시, 과천청사 대회의실)
통계청, 3월 고용동향 (오전 8시, 브리핑 9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평화방송 라디오 인터뷰 (오전 8시 10분)
한국은행, 최근 경제상황 및 통화정책방향 (오전 10시)
한은 김중수 총재, 제289회 임시국회 기획재정위 현안 보고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무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국회)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국회 정무위 주요현안 보고 (오전 10시)
방통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업무보고 (오전 10시, 문방위 회의실)
금융위원회,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건축물부문 에너지목표관리제 실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불량 수입철근 국내산 둔갑 차단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아이핀 전환 캠페인 실시 (오전 11시)
전경련, KERI 경제전망과 정책과제 (오전 11시)
대한상의, 정년 연장에 대한 기업의견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3월 수출입물가 동향 (정오)
지경부 최경환 장관, 제주 국제 그린 마이스위크 (정오, 제주)
금융감독원, 2009년 중 공개매수신고 및 의결권 대리행사 권유 현황 (정오)
한국거래소, 12월 결산법인 유동비율 (정오)
한국거래소, 1/4분기 ELW 시장동향 (정오)
무역협회, 러 사할린주 투자환경 및 주요 프로젝트 세미나 (오후 1시,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
지식경제부, 녹색표준화 본격 추진 (오후 2시)
지경부 안현호 제1차관, 녹색성장 기본법령 선포식 (오후 2시, 프레스센터)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오후 2시 30분, 과천청사 대회의실)
기획재정부, 1/4분기 공공기관 선진화 추진실적 점검 결과 (오후 2시 30분)
기획재정부, 2010년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 실시 (오후 2시 30분)
국토부 정종환 장관, 건축물에너지목표관리제 MOU 체결 (오후 3시, 코엑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사할린 주지사 접견 및 투자설명회 만찬 (오후 5시 30분, 그랜드하얏트 호텔)
금융위원회, 제7차 증선위 개최결과 (배포시)

인도, 암베드까르 탄생 기념일로 금융시장 휴장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제85회 신탁대회 개회 인사말 (오후 3시20분경)
중국 국가통계국, 3월 대도시 부동산가격 상승률: 11.7%, 예상 NA, 이전 10.7%
중국 상무부, 1~3월 외국인직접투자: 7.7%, NA, 이전 4.90%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산업생산: 0.9% 4.1%, 예상 0.0% 2.7%, 이전 1.6%MM 1%YY(1.7% 1.4%에서 각각 수정됨)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218.0(-10.5%), 예상 NA, 이전 243.6(0.2%)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5.17%, 예상 NA, 이전 5.31%
미국 노동부, 3월 소비자물가지수: 0.1%, 예상 0.1%, 이전 0.0%
미국 노동부, 3월 근원소비자물가지수: 0.0%, 예상 0.1%, 이전 0.1%
미국 상무부, 3월 소매판매: 1.6%, 예상 1.20%, 이전 0.5% (0.3%에서 수정됨)
미국 상무부, 3월 소매판매-자동차제외: 0.6%, 예상 0.5%, 이전 1.0% (0.8%에서 수정됨)
샌드라 피아날토 클리브랜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금융위기 이후: 새로은 금융구조' 민스키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전 9시30분)
미국 상무부, 2월 기업재고: 0.5%, 예상 0.4%, 이전 0.2% (0.0%에서 수정됨)
벤 버냉키 연준 의장, 의회 합동경제위원회에서 경제전망 증언 (오전 10시)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1.98M)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웨스트버지니아대학에서 연설 (오전 11시)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민스키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2시 15분)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민스키 컨퍼런스에서 연설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브라이언 색 뉴욕 연방준비은행 부총재, 연방준비제도와 금융위기 주제로 연설 (오후 6시)
JP모간체이스/W.W.그레인저/윰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 4월 15일(목)

공정위, 메리케이코리아 등 거래상지위 남용행위 및 방문판매법 위반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기획재정부, 국가계약의 공정성·투명성 강화를 위한 회계예규 개정 (오전 9시 30분)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국토해양부,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대상 지자체(부산시, 영주시)와 MOU 체결 (오전 10시 30분)
지식경제부, 녹색성장 견인하는 아날로그 반도체 본격 육성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올해 원자력 관련 공공기관 인력 2200명 충원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조선산업 동향 (오전 11시)
대한상의,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 애로 실태 조사 (오전 11시)
대한상의, 최근 원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기업 애로 실태 조사 (오전 11시)
한국은행, 2009년 연간 상장기업 경영분석 (정오, 설명회 오전 10시)
통계청, 2009년 농가 및 어가 경제조사 결과 (정오, 브리핑 오전 10시)
관세청, 3월 수출입동향: 확정치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 중 주식 등 대량보유현황 보고 상황 (정오)
한국거래소, 전국순회 환리스크 관리교육 실시 (정오)
한국거래소, 1/4분기 ELW LP 종합평가 (정오)
방송통신위, 베트남 정부 대상 전파관리 정책자문 실시 (오후 2시)
전경련, 인천중기청과 중소기업 경영자문 업무협약 및 상담회 개최(오후 2시, 인천지방 중소기업청 대강당)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기획재정부, 2010년 원자력 관련 공공기관 인력 증원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터키대사 면담 (오후 4시, 접견실)
금융감독원, 2010년도 제45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 합격자 발표 (오후 5시)
한국은행, 해외경제포커스 2010-15호 (배포시)

칠레 중앙은행, 금리 0.5% 동결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 총재, 지점장회의 개회 인사말 (오전 9시30분경)
호주준비은행, 4월 월례회보(Bulletin) 발표 (오전 10시 30분)
중국 국가통계국, 1Q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 11.9%, 예상 11.5%, 이전 10.7%연율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소비자물가지수 : 2.4%, 예상 2.6%, 이전 2.7%YY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생산자물가지수 : 5.9%, 예상 6.4%, 이전 5.4%YY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산업생산 : 18.1%, 예상 18.2%, 이전 20.7%YY
중국 국가통계국, 3월 소매판매 : 18.0%, 예상 18.0%, 이전 17.9%YY
중국 국가통계국, 1~3월 도시고정자산투자 : 26.4%, 예상 26.0%, 이전 26.6%YY
일본 재무성, 2.4조엔 5년물 국채 입찰 결과

브릭스(BRICs) 정상 회동
유럽중앙은행, 월례회보(Bulletin) 발간 (오전 4시)
스웨덴 정부, 2011년 예산안 의회 제출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484K, 예상 440K, 이전 460K
미국 재무부, 2월 외국인장기증권 순매매/총TIC: 471억$/90억$, 예상 NA, 이전 191억달러/-334억달러
미국 뉴욕 연준, 4월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 31.86, 예상 24, 이전 22.86
미국 연방준비제도, 3월 산업생산: 0.1%, 예상 0.7%, 이전 0.3%(0.1%에서 수정)
미국 필라델피아 연준, 4월 제조업지수: 20.2, 예상 20.0, 이전 18.9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제도 총재, 과도기의 신용시장 주제로 연설 (오전 10시 30분)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새로운 글로벌 금융환경 속 위험 통제' 연설 (오후 12시15분)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4월 주택시장지수: 19, 예상 16, 이전 15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은행 총재, 경제전망 주제로 연설 (오후 1시40분)
토마스 요르단 스위스국립은행(SNB) 부총재 연설 (오후 2시30분)
자넷 옐렌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재무책임자협회에서 경제전망 관련 연설 (오후 9시)
미국 재무부, 의회에 반기 환율 보고서 제출 예정(연기)
미국 세금신고 기한(Tax Day)
AMD/구글/인튜이티브서지컬, 분기실적 발표


◆ 4월 16일(금)

지식경제부, 3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 동향 (오전 6시)
지식경제부, ASTM표준화 워크숍 (오전 6시)
한은 김중수 총재, 금융협의회 (오전 7시 30분)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리셉션 및 개회식 (오전 9시)
공정위, SK텔레콤 등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전 9시, 서울사무소)
기획재정부, 2009년 23개 공기업 경영실적 분석 (오전 9시 30분)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위 경제재정소위 (오전 10시, 국회)
방통위 형태근 위원, 한국민영방송의 날 기념식 참석 및 경북대 강연 (오전 10시, 대구)
지식경제부, 토종 프랜차이즈 세계로 진출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1/4분기 최우수 연비차량 발표 (오전 11시)
한국은행, 2월중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동향 (정오)
지경부 김영학 제2차관, 해외동포무역경제포럼 춘계세미나 (오후 2시, 국회)
국토부 최장현 제2차관, 부산일보 인터뷰 (오후 2시, 집무실)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가스안전시설 현장방문 (오후 2시 30분, 인천)
국토부 정종환 장관, 국토환경디자인지원사업 MOU 체결 (오후 4시, 대회의실)
한은 김중수 총재, 2010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Workshop 만찬 (오후 6시, 프라자호텔)
한국은행, 금융협의회 개최 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ASEM 재무장관회의 해외출장 (4/16~19일, 스페인)

일본 경제산업성, 2월 광공업생산-수정 (오후 1시30분, 예상 NA, 이전 2.7%)

EU 유로스타트, 2월 유로존 무역수지 (오전 5시, 예상 -10억€, 이전 -89억€)
EU 유로스타트, 3월 소비자물가지수-수정 (오전 5시, 예상 0.9% 1.5%, 이전 0.3%MM 0.9%YY)
유럽연합 재무장관회의(ECOFIN) 개최 (스페인 마드리드, ~18일까지)

미국 상무부, 3월 신규주택착공호수 (오전 8시30분, 예상 610K, 이전 575K)
미국 상무부, 3월 건축허가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630K, 이전 637K)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 이사, 민스키컨퍼런스에서 '연준 규제' 토론 패널로 참석 (오전 9시)
미시건대 4월 소비자신뢰지수-잠정 (오전 9시55분, 예상 75.0, 이전 73.6)
멕시코 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전 10시, 기준금리 4.5% 동결 예상)
뱅크오브아메리카/퍼스트호라이즌/제너럴일렉트릭(GE)/마텔, 분기실적 발표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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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민주당 압승' 이후 투자 어떻게? 이 기사는 11월 5일 오전 10시26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투자은행 삭소뱅크는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이 연방의회 상·하원을 모두 장악한 것으로 확인되자 시장 영향을 둘러싸고 투자자 관심이 집중된 12가지 질문에 대답을 내놨다. 재정 부양 기대 후퇴로 국채와 금을 선호한다는 의견을 제시한 한편 인공지능(AI) 설비투자 회수 논란에다가 규제 부담까지 겹친 기술주는 업계 대표 기업과 AI 활용 기업 위주로 선별하라고 권고했다. 1. 민주당 의회 석권 의미 삭소뱅크는 민주당의 의회 석권으로 미국 정책 환경이 교착 상태를 맞을 것으로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부권을 보유해 민주당도 기존 정책을 임의로 고쳐 쓰기 어렵기 때문이다. 향후 2년간은 정치 대립 격화와 의회 감독 강화가 나타날 것으로 내다봤다. 시장에서는 재정 부양의 확실성은 낮아지고 규제 정책의 불확실성은 커질 수 있다는 설명이다. 미국 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맞붙은 민주당의 제임스 탈라리코 주 하원의원과 공화당의 켄 팩스턴 주 법무장관의 당선 확률 화면 [사진=블룸버그통신] 2. 트럼프 경제 의제의 향방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의제는 제약을 받는 수준에 그칠 것으로 평가했다. 신규 감세와 대규모 지출 법안은 통과가 어려워져도 기존 세법은 효력을 유지한다. 관세와 외교, 제재는 대통령 권한이어서 관세 위험은 사라지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지출 협상 대립이 셧다운(연방정부 업무 일시 정지) 위협이나 부채한도 공방으로 비화할 가능성을 경계했다. 3. 물가와 금리 하락 여부 재정 부양 축소로 국채 금리 상승 압력은 일부 완화될 수 있어도 물가 하락은 장담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정부가 적자 국채로 경기를 부양할 여지가 줄면 투자자들은 국채 공급 감소를 예상하게 된다고 했다. 반면 관세와 에너지 가격, 임금, 공급 제약은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삭소뱅크는 성장 둔화 속 고물가가 이어지면 연준의 정책 판단이 복잡해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4. 자산별 가격 흐름 전망 삭소뱅크는 국채와 금의 상대적 강세를 예상했다. 국채 금리 하락으로 금리 우위가 약해진 달러는 약세를 보이고 유로화와 엔화, 일부 신흥국 통화는 강세를 나타낼 수 있다는 분석을 제시했다. 미국 주식은 기술주를 중심으로 재정 부양 제약에다가 AI 규제와 설비투자 부담이 겹쳐 단기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고 봤다. 실적이 견조하면 과매도 기술주의 반등 여지도 있다고 덧붙였다. 5. 미국 국채 추가 상승 여력 미국 국채의 단기 투자 근거가 강화됐다고 진단했다. 재정 부양 축소로 성장 기대가 낮아지는 데다 적자 우려에 따른 투자자들의 추가 금리 요구도 줄어들 수 있어서다. 다만 정치 교착 상태로 미국 정부의 이자 부담이 줄지는 않는다고 지적했다. 물가가 오르거나 장기 보유 대가로 요구되는 금리가 높아지면 장기물 가격은 하락할 수 있어 삭소뱅크는 장기물 대신 중기물 국채를 선호한다고 했다. 6. 달러 약세 장기화 여부 삭소뱅크는 미국 경제가 성장률에서 주요국을 앞서는 이른바 '예외주의'의 종료를 선언하기에는 이르다고 판단했다. 금리 우위 약화와 기술 주도권 불확실성에 해외 투자자가 미국 자산을 줄일 수 있어 단기 약세 논리는 유효하다고 봤다. 반면 미국 성장 우위가 이어지거나 지정학적 긴장이 커지면 달러 수요가 회복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과도한 달러 노출은 줄이되 일방적 급락 베팅은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7. 금의 선거 수혜 여부 금을 선거 결과에 따른 단기 매매 대상이 아닌 물가와 지정학적 충격, 정책 불확실성 대비용 전략 자산으로 보유하라고 권했다. 국채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 정치 불확실성 확대는 금 가격 상승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장기적인 재정 지속가능성 우려와 주식 편중 해소 수요도 장기 보유 근거로 들었다. 다만 국채 금리 반등이나 달러 강세 전환 시 조정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했다. 8. AI 관련주 타격 배경 삭소뱅크는 기술주와 AI주 타격이 컸던 이유로 고평가와 설비투자 부담으로 이미 시작된 AI 투자 재평가에다가 규제 심사 강화 우려까지 더해진 점을 지목했다. 민주당 주도 의회가 경쟁과 소비자·개인정보 보호, 모델 안전 문제로 AI 기업 조사를 늘릴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양당이 AI 주도권 유지에 이해가 같아 반(反)AI 정책으로의 전면 전환 가능성은 작다고 판단했다. 미국 뉴욕 중간선거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에 설치된 'VOTE HERE' 안내판 [사진=블룸버그통신] 삭소뱅크는 의회의 규제 심사 강화가 데이터센터 사업에도 부담을 줄 것으로 내다봤다. 전력 소비와 수자원 사용, 인허가 관련 심사가 엄격해지고 주민 반대가 겹치면 공사비가 늘고 완공 시점이 늦춰질 수 있다. AI 안전 기준과 독립적 모델 평가, 개발사 책임 체계가 도입될 가능성도 거론했다. 투자자들도 AI 인프라의 자금 조달력과 이익 전망을 엄격히 따질 수 있다고 봤다. 9. AI 설비투자 사이클 향방 삭소뱅크는 AI 산업이 투자 확장 국면에서 수익성 국면으로 전환하는 과정에 있다고 진단했다. 그동안 기업들은 연산 능력과 AI 인프라 규모를 늘리는 것만으로도 주식시장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제 투자자들은 기업의 가치를 판단할 때 확장 비용의 부담 주체와 부채 규모, 신규 설비의 매출 전환 기간, 공급망 내 이익 배분을 따지기 시작했다는 설명이다. 다음 단계에서는 AI로 생산성과 이익률을 높이는 AI 활용 기업을 우선하고 업계 대표 기업은 선별 편입하라고 권고했다. AI 활용 기업은 인프라 비용을 홀로 부담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유를 제시했다. 플랫폼과 연산용 칩·메모리 공급사는 재무가 견조해도 밸류에이션 축소를 피하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데이터센터 개발사와 차입 의존형 연산 자원 공급사는 자금 조달·전력·규제 부담이 크다고 지적했다. 10. 기술주 대응 삭소뱅크는 기술적 지표가 단기 반등과 변동성 장기화 가능성을 함께 나타내는 만큼 우량 자산을 단계적으로 선별 편입하라고 주문했다. 개표 직후 나스닥100 선물의 RSI(상대강도지수)는 과매도 판단 기준선인 30에 근접했다. 반면 장기 추세선인 2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해 추세 이탈에 따른 기술적 매도와 공매도가 늘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오는 17일(현지시간) 발표될 엔비디아 실적을 주시해야 한다고 했다. 11. 해외 시장 분산 필요성 삭소뱅크는 분산을 확대하되 미국 주식을 포기할 단계는 아니라고 강조했다. 미국 기업의 기술 주도권과 수익성은 정치 교착 상태에서도 유지된다는 판단이다. 그러나 고평가된 대형 기술주가 초과수익을 이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투자자들의 의문이 커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분산 대상으로는 중국 기술주와 대형 기술주 외 미국 우량주, 헬스케어, 중기물 채권과 금을 제시했다. 12. 점검 사항 투자 심리 반전 조건으로는 대형 기술기업의 설비투자 이익 전환과 견조한 미국 경제지표, 정책 불확실성 완화를 제시했다. 고용·성장 지표가 견조하면 정치 교착 상태에 따른 경기 약화 전망은 설득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민주당이 주도하는 차기 의회가 AI 투자에 타격을 주기 어렵다는 인식이 확산하면 규제 위험에 따른 주가 할인 폭도 줄 수 있다고 봤다. 삭소뱅크는 연말까지 정치 교착 상태가 예산·부채한도를 둘러싼 양당 충돌로 비화할지 점검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의회 위원회 조사와 각 주의 데이터센터 신규 규제도 다음 변동성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국채 금리 하락의 원인도 점검 대상으로 제시했다. 물가 기대 개선과 성장 기대 악화 가운데 어느 쪽에서 비롯됐는지에 따라 주식과 회사채 시장이 받는 영향이 달라서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11-05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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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 작전구역 오만 남방까지 넓힌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부가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와 폭발물처리반(EOD), 무인 소해전력을 추가 파견한다. 파견 인원은 75명 늘어 395명 이내가 된다. 파견 기한은 2027년 12월 31일까지다. 2009년 부대 창설 이후 고정익 항공기 편입은 처음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3일 백브리핑에서 "다음 주 차관회의와 국무회의를 거쳐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하겠다"며 "올해 말까지는 통과돼야 한다"고 말했다. 현행 파견 임무는 12월 31일 끝난다. 임무에는 '항행의 회복 지원'이 새로 추가된다. 증원 내역은 EOD 30명, 초계기 45명이며 대부분 간부다. 무인 전력은 수상정과 잠수정 각 2세트로, 소해함은 보내지 않는다. 청해부대 왕건함(DDH-978)이 고속단정(RIB) 3척과 함께 해상 기동을 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 남방 해역까지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등을 추가 파견하는 동의안을 국회에 제출할 계획이다. [사진= 해군] 2026.11.05 gomsi@newspim.com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해적이다. 소말리아 해적 활동은 2025년 11건에서 올해 현재까지 36건으로 3배 넘게 늘었다. 연합 전력이 홍해와 호르무즈로 쏠린 공백을 파고들었다는 설명이다. 호르무즈 봉쇄로 홍해행 선박은 7~8배 늘었다. 후티와 사우디의 교전 탓에 청해부대 작전 구역은 600여마일에서 300여마일로 줄었다. 거점은 지부티가 유력하지만 확정되지 않았다. 국방부는 동의안 제출 뒤 지부티와 협상하고, 국회 동의와 지부티 협의가 끝나면 초계기를 사흘가량 준비해 보낸다는 계획이다. P-8의 작전 반경은 1200마일, 임무 시간은 4시간이다. 국방부는 "현재 능력으로는 이란 탐지가 불가능하다"고 했다. 쟁점은 호르무즈 연계가 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부는 '전쟁 불개입'을 첫 원칙으로 내걸고 "호르무즈와 전혀 관계없다"고 했다. 그러나 EOD와 무인 소해전력 파견에 대해서는 "허용적 환경이 될 때를 대비하지 않을 수 없다"며 "그 부분도 고려했지만 주는 아니다"라고 했다. '허용적 환경'은 미국·이란 종전이나 양측 양해각서(MOU) 체결로 항행의 자유 작전이 시작되는 경우로 정의했다. 실제 호르무즈에 투입할 때는 새 동의안을 받겠다고 했다. 현재 호르무즈 일대 기뢰 작전은 미국만 수행하고 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지휘권은 합참의장이 갖는다. 국방부는 '독자 지휘체계'를 4대 원칙의 하나로 제시했다. 다만 청해부대가 연합 작전과 담을 쌓아온 것은 아니다. 연합해군사 대해적작전부대(CTF-151)는 연합해군사(CMF) 예하 부대이고, CMF 사령관은 미 해군 중부사령관과 5함대사령관을 겸하는 미 해군 중장이다. 청해부대 작전구역 확대 개념도. 정부는 소말리아 아덴만에서 오만 남방 해역까지 임무구역을 넓히고, P-8 해상초계기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구역 경계는 대략적으로 표시했다. [이미지= AI 생성] 2026.11.05 gomsi@newspim.com 한국은 2010년 이범림 준장이 처음 CTF-151을 지휘했고, 2023년에는 고승범 준장이 지휘한 집중 작전에 청해부대 이순신함이 참가했다. 올해 8월 23일에는 윤현우 대령이 영국 해군으로부터 CTF-151 지휘권을 넘겨받았다. 그럼에도 이번 국방부 기자실 백브리핑에서는 P-8과 EOD의 CTF-151 편입 여부가 다뤄지지 않았다. 미군과의 감시·정찰 협력 수준을 묻는 질문에 국방부는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고만 답했다. 다만, 정보 공유는 관련국과 수시로 해야 한다고 했다. 일본은 먼저 이 길을 갔다. 일본 해상자위대 P-3C는 CTF-151 사령부와 조율해 초계 구역을 정하고, 수집 정보를 관련 기관과 공유한다. '독자 지휘'에는 전례가 있다. 2020년 1월 정부는 청해부대 작전구역을 오만만과 아라비아만까지 넓히면서 미국 주도 호르무즈 호위연합인 국제해양안보구상(IMSC)의 통제 대신 한국군 단독 지휘를 택했다. 대신, 바레인에 있는 호위연합 본부에 연락장교 2명을 보냈다. 당시 이 결정은 미국의 요구에 응하면서도 이란과의 관계를 지키려는 절충으로 해석됐다. 일본도 같은 시기 원유 수급과 대미·대이란 관계를 함께 고려해 호위연합에 불참하고 독자 정보수집 활동을 택했다. 이번에도 국방부는 영국·프랑스 주도 이니셔티브에 연락장교를 파견했고, 이란에는 "우리를 비난하거나 공격 대상으로 삼지 않도록 충분히 설명하겠다"고 했다. 2024년 10월 1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열린 건군 76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에서 해군 P-8A 해상초계기가 전투기 호위를 받으며 비행하고 있다. 정부는 청해부대에 P-8 1대를 추가 파견할 계획이다. 청해부대에 고정익 항공기가 편입되는 것은 2009년 창설 이후 처음이다. [사진= 뉴스핌DB] 2026.11.05 gomsi@newspim.com 미국의 반응은 변수다. 국방부는 미측이 원하는 호르무즈 기여와 거리가 있다는 점을 인정하면서 "한미 소통은 아직 시작도 안 했다"고 했다. 교전규칙은 합참이 보완 중이며, 초계기에는 섬광탄 등 자체 보호 장비를 싣는다. 증액 예산은 예비비 등으로 충당한다. 이순신함 교체 때 증강하지 않은 이유를 묻자 "검토 안 했다고 말한 적 없다"고 답했다. 국회 통과도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원내대표는 4일 기자회견에서 작전구역 확대를 "묘수가 아니라 꼼수"라고 규정했다. 그는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지난달 29일 국정감사에서 "결정된 것이 없다"고 답했다며, 한 번 넓힌 작전 범위가 추가 요구의 출발점이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gomsi@newspim.com 2026-11-05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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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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