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프로그램에서는 선순위 무담보 채권만 발행되도록 되어 있다. 외화와 원화 모두 발행할 수는 있지만, 피치는 이번에 부여된 등급은 외화표시 채권에만 해당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사전 부여 등급을 정책금융공사의 장기 외화표시채권 발행자 등급과 같은 것이며, 이 등급은 한국 국가신용등급과 일치한다. 피치는 한국 국가신용등급을 'A+'로 부여하고 있으며 등급 전망은 '안정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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