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블룸버그통신(Bloomberg News)이 익명을 요구한 한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이 소식통들은 "이번 합작회사는 자산가치가 약 10억 유로(미화 약 13억 7000만 달러)에 달할 전망"이며 "그 지분은 양사가 공동으로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합작회사 출범으로 씨틱증권은 2년 전 미국 베어스턴스와의 제휴 계획을 철회한 2008년 이후 다시 사업 규모 확장을 꾀할 수 있게 됐다.
이와 관련해 양 회사는 어떤 논평도 내놓지 않은 상태지만, 소식통들은 다음주 정도에 합작회사 설립 합의문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