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LIG투자증권 지태현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메리츠화재는 사상 최대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꾸준한 장기신계약 성장성 고려시 밸류에이션은 저평가돼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올해 2위권 보험사들과 비교해 높은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전체 장기보험은 15%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 애널리스트는 메리츠화재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1300원을 유지했다.
올해 예상실적 기준 P/B 1.5배 수준은 신계약 마진이 높은 장기보험 판매 지속성과 ROE를 고려하면 부담스럽지 않다고 그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