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한국은행 김중수 신임 총재의 기자 일문일답 내용입니다.
▶ 저금리 폐해 얘기 나온다.
- 저이자율 정책이 미국도 오랫동안 이뤄져 왔는데 그것의 장단점이 있을 것이다.
경제라는 것은 언제든이 리스크라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해야 한다. 경제라는 것은 수익과 위험도와 관계되는 것이다. 그 이해도가 벗어날 수는 없다.
민간의 자생력이 어느 정도 회복이 될까 하는 판단이 서야 한다. 어떤 정책이든 하방 상방 리스크가 있다.
국가경제가 어떡하면 건실하게, 안정을 유지하면서 발전하는가가 기준이다. 어떤 수준으로 말하는 것은 아니다.
경제는 수준을 가지고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기본적으로 변화, 한계에서 결정되는 것이다. 그것에 관심을 갖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