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애널리스트는 이어 "포스코에 매각되면 이 회사 철강 부문과의 시너지로 매출액 증가가 예상된다"며 "향후 포스코 수출량이 증가하면 대우인터내셔널의 취급 물량 증가로 매출액이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1Q10 Preview: 상품가격 상승으로 영업이익은 6.5%YoY 증가 추정
– 매출액은 43.4%YoY 증가, 11.0%QoQ 감소 추정
– 전년동기대비 증가 전망 이유는 한국 철강 생산액이 13.4%YoY 증가한 것으로 추정되기 때문
– 동사 매출액의 60%는 철강, 철강원료, 금속, 비철 부문이어서, 매출액은 상품가격과 높은 관
련있는 것으로 판단
– 1Q10 영업이익은 6.5%YoY, 96.1%QoQ 증가한 것으로 추정
–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 증가 추정 이유는 철강가격이(미국 HR Spot 기준) 19.0%YoY 상승한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
– 전분기대비 영업이익 증가 추정 이유는 계절적으로 4Q09의 영업이익이 타 분기보다 작았기
때문
▲ 최근의 상품 가격 상승은 매출액 증가와 영업이익 증가로 이어질 전망
– 최근 철강 및 비철금속 가격은 상승 추세
▲ POSCO에 매각되면, POSCO 철강 부문과의 Synergy로, 동사 매출액 증가 예상
– 대우인터내셔널은 POSCO 수출 물량의 약 20%를 취급하는 것으로 추정
– POSCO 관련 물량은 대우인터내셔널 매출액의 약 25%로 추정
– 향후 POSCO 수출량이 증가하면, 대우인터내셔널의 취급 물량 증가로, 매출액 증가할 전망
– 대우인터내셔널은 주요 경쟁사들보다 해외 네트워크를 가장 많이 형성하고 있고, 한국 수출액
중 취급액 비중이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되어, 해외 매출처 확보 능력이 가장 큰 것으로 판단되
기 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