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입자동차협회 통계에 따르면, 닛산의 3월 판매량은 작년 동기(2009년 3월)대비 148.2% 오르며 프리미엄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였으며, 전월 대비 265.8% 성장하며 모든 수입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3월 판매량을 합친 올해 1/4분기 판매량은 805대로 지난해 동기대비(374대) 2배 이상 증가했다.
닛산의 3월 판매 호조는 지난 1월 출시된 닛산의 다이내믹 패밀리세단 '뉴 알티마(New Altima)'의 폭발적인 판매량 증가에서 기인하였다. 닛산 '뉴 알티마'는 3월 한달 간 총 331대를 판매했다.

한국닛산 켄지 나이토 사장은 "뉴 알티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 현재 한국에서 판매되는 차량 중 가격대비 가장 높은 품질을 가진 차량이라고 자부한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 만큼 앞으로도 뉴 알티마 판매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또한 켄지 나이토 사장은 "뉴 알티마의 성공을 토대로 앞으로도 높은 제품력과 가격 경쟁력을 모두 갖춘 닛산 모델과 고객 중심의 AS를 통해 한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뉴 알티마 2.5와 3.5의 소비자 가격은 VAT포함 각각 3390만원과 3690만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