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집행위원회는 이번 인수로 인한 업계의 경쟁 우려가 없어 승인했다고 밝혔다.
KP케미칼은 지난 2월 영국 내 자회사 롯데케미칼UK를 통해 아테니우스와 연산 50만 톤 규모의 PTA 및 연산 15만 톤 규모의 PET 생산 설비를 한화 26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인수작업을 진행해왔었다.
KP케미칼은 감독당국의 승인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4월부터 생산 설비를 재가동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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