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KB금융은 5만800원에 거래되며 전일비 900원, 1.80% 올라서고 있다.
전문가들은 KB금융의 경영공백이 해소되며 주가도 다시 상승세를 탈 가능성이 있다고 진단하고 있다.
전날 KB금융은 이사회를 열어 신임 사외이사 3명을 선출하고 오는 26일 회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회장 인선 작업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차기 회장은 5~6월 사이에 결정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교보증권 황석규 애널리스트는 "KB금융 주가 낙폭이 은행업종 평균치 10.3%를 밑도는 17.9%를 기록했다"며 "새 회장 선임은 KB금융 주가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