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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ㆍ외 주요 스케줄 (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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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3월 첫째주(3.1~3.5) 국내ㆍ외 주요 경제ㆍ금융ㆍ증권ㆍ산업 일정 종합입니다.

◆ 3월 1일(월)

한국 삼일절 휴일

인도, 홀리(Holi) 축제로 금융시장 휴장
태국, 마카부차일(Makha Bucha Day)로 금융시장 휴장
중국 NBS, 2월 PMI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5.8)
중국 HSBC, 2월 PMI지수 (오전 11시 30분, 예상 NA, 이전 57.4)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1월 신차판매 (오후 1시, 예상 NA, 이전 36.8%)

독일 연방통계국, 1월 수입물가 (오전 2시, 예상 0.7% 0.4%, 이전 0.5%MM -1.0%YY)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4.6, 이전 55.4)
독일 Markit/BME, 2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7.1, 이전 53.7)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4.1, 이전 52.4)
영국 CIPS/Markit, 2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6.1, 이전 56.7)
영란은행(BOE), 1월 소비자신용 (오전 4시30분, 예상 -1억, 이전 0.5억)
영국은행협회(BBA), 1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30분, 예상 50K, 이전 59.02K)
영국은행협회(BBA), 1월 모기지대출액 (오전 4시30분, 예상 8억, 이전 11.6억)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10.1%, 이전 10.0%)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득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4%)
미국 상무부, 1월 개인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0.4%, 이전 0.2%)
제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총재, 국제은행가협회 연례 워싱턴 컨퍼런스에서 실질 규제개혁 주제 연설 (오전 9시 45분)
미국 상무부, 1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7%, 이전 -1.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7.5, 이전 58.4)
미국 재무부, 24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 30분, 이전 0.095% 낙찰(4.06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전 11시 30분, 이전 0.165% 낙찰(3.88배))
CMS에너지/에디슨/엘파소/로완, 분기실적 발표


◆ 3월 2일(화)

금융감독원, 2009회계연도 3분기(’09.4월~’09.12월) 증권/선물 영업실적 (오전 6시)
한국거래소, 12월결산법인 정기주총일정 및 부의안건 (오전 6시)
정부, 국무회의 (오전 8시, 중앙청사)
한은 이성태 총재, 집행간부 및 감사회의 (오전 9시)
통계청, 마이크로데이터 활용사례 공모 실시 (오전 9시)
기획재정부, 제44회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9시)
금감원 김종창 원장, 주례임원회의 (오전 9시)
공정위 정호열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1급회의 (오전 10시 30분, 장관실)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간부회의 (오전 10시30분)
지식경제부, 산업단지 구조고도화사업 추진기반 마련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자영업자 재기특례보증 시행 (오전 11시)
우리투자증권, 증권사 기자간담회 (오전 11시, 거래소 11층 기자실)
방송통신위, 개인정보보호 자가진단 웹사이트 구축․운영 (오전 11시)
대한상의, 중소기업 지속가능경영 가이드라인 발간 (오전 11시)
금융감독원, 유사투자자문업자 영업실태 점검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DLS, 금융투자상품으로 자리매김 (정오)
금융감독원, 2009년중 코스닥회사의 최대주주 변경 실태분석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도 우수 IPO 증권회사 선정․포상 (정오)
통계청, 2월 소비자물가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재정부 윤증현 장관, 국회 본회의(잠정) (오후 2시, 국회)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회 본회의 (오후 2시, 국회)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문방위 전체회의 (오후 2시, 국회)
재정부 윤증현 장관, 세계미래포럼 축사 (오후 6시 30분, 조선호텔)

일본 총무성, 1월 완전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5.2%, 이전 5.1%)
일본 총무성, 1월 가계소비 (오전 8시30분, 예상 2.5%, 이전 2.1%YY)
일본은행, 2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4.9%)
호주중앙은행(RBA) 금리결정 발표 (오후 12시 30분, 이전 3.75%)
일본 재무성, 2.2조 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 45분)

EU 유로스타트, 2월 소비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1.0%, 이전 1.0%YY)
EU 유로스타트, 1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6% -1.1%, 이전 0.1%MM -2.9%YY)
하노버 정보통신박람회(CeBit) (~6일까지)

캐나다중앙은행, 금리결정 발표 (오전 9시, 이전 0.25%)
나라야나 코처라코타 미네아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경제전망 심포지엄서 연설 (오후 2시)
미국 AutoData, 2월 자동차판매 (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7.95M/10.7M, 이전 7.98M/10.78M)
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 및 션 도노반 주택도시개발부 장관, 하원 금융서비스위원회에서 증언
미국 상원, 도요타 리콜 관련 청문회 개최
오토존/스테이플스, 분기실적 발표


◆ 3월 3(수)

한국은행,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서비스 R&D활성화 방안 발표 (오전 6시)
금융감독원, 자산운용회사 FY’09.3분기(’09.4~12월) 영업실적 분석 (오전 6시)
대한상의, 최근 주요국의 자본규제 현황과 시사점 보고서 (오전 6시)
무역협회, 해외신상품의 최근 트렌드 및 시사점 (오전 6시)
정부, 위기관리대책회의 (오전 8시, 재정부)
지경부 최경환 장관, 한-아부다비 경제포럼 (오전 9시 20분, 힐튼호텔)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재정정책자문회의 민간위원 간담회 (오전 9시 30분, 양재교육문화회관)
재정부 윤증현 장관, 납세자의 날 행사 (오전 10시, 코엑스)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상황점검회의 (오전 10시)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정례기자간담회 (오전 10시30분)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디지털 케이블 TV쇼 (오전 10시 30분, 일산 킨텍스)
한은 이성태 총재, 어린이집 개원식 (오전 11시, 한은 소공별관)
지식경제부, 작년 국민 절반 'e-러닝'사용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모태펀드 1차 출자조합 선정발표 (오전 11시)
전경련, 거시건전성 감독체계 강화논의와 시사점 (오전 11시)
대한상의, 물류 프리미엄 컨설팅 서비스 제공 (오전 11시)
KDI 정책포럼, 우리나라 기업의 환노출 측정 및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 (정오)
통계청, 2009년 지역별고용조사 결과 (정오)
금융감독원, 상장폐지 기업의 특징 및 시사점 (정오)
금융감독원, 신협 여유자금운용 모범규준 마련 및 시행 (정오)
한국거래소, 2009년 코스닥상장법인 자금조달 현황 (정오)
공정거래위, 불공정한 신용카드 약관조항, 금융위에 시정 요청 (정오)
통계청, 1월 산업활동동향 브리핑 (오후 1시 30분)
금융위 진동수 위원장, 제4차 금융위원회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디지털 케이블 TV쇼 (오후 2시, 일산 킨텍스)
재정부 허경욱 제1차관, 방송통신위 형태근 위원, 공정위 손익옥 부위원장, 지식재산정책협의회 (오후 3시, 중앙청사)
한은 장병화 부총재보, 제15회 매경 금융상품대상 심사 (오후 3시, 매경미디어센터 12층)
한국은행, 일본의 소득격차 현황과 시사점 (배포시)
금융위원회, 제4차 금융위 개최결과 (배포시)
금융투자협, 고객만족경영을 위한 혁신리더(CA) 발대식 개최 (배포시)

영국 네이션와이드, 2월 소비자신뢰지수 (오전 9시, 예상 NA, 이전 69)

일본 후생노동성, 1월 현금 급여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6.1%YY)
중국, 인민정치협상회의 개최 (~13일까지)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5% -1.1%, 이전 0.9%MM -1.8%YY)
프랑스 Markit/CDAF, 2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4.7, 이전 56.3)
독일 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1.7, 이전 52.2)
영국 CIPS/Markit, 2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4.9, 이전 54.5)
유럽 Markit, 2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2.0, 이전 52.5)
EU 유로스타트, 1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4% -1.6%, 이전 0.0%MM -1.6%YY)
영란은행(BoE) 통화정책위원회 개시 (~4일까지)
포르투갈 의회 예산금융위원회, 2010년 예산안 표결 (~5일까지)

미국 챌린저, 2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71.5K)
ADP, 2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18K, 이전 -22K)
리처드 피셔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세계화와 경제회복 주제 연설 (오전 9시)
에릭 로젠그렌 보스턴 연방준비은행 총재, 위기후 자본시장 관련 컨퍼런스 (필라델피아, 오전 9시 15분)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2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1.0, 이전 50.5)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3.03M)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트 연방준비은행 총재, 신용시장 및 경제전망 관련 연설 (오후 1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베이지북(Beige Book) 공표 (오후 2시)
빅라츠/더프로그레시브, 분기실적 발표


◆ 3월 4일(목)

지식경제부, 한-OECD 녹색성장 워크숍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년중 외국은행 국내지점 영업실적 (오전 6시)
금융감독원, '09.11월말 현재 국내은행의 중장기재원조달비율 현황 (오전 6시)
무역협회, 글로벌 무역전문가 양성사업 실적 및 성공사례 (오전 6시)
방송통신위, 월례조회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Buy Korea행사 (오전 10시 30분, 킨텍스)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매일경제 V클린 캠페인 출범식 (오전 10시 30분, 매경미디어 센터)
지식경제부, 지식경제 R&D, 미래 신산업 창출에 집중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2월 IT산업 수출입동향 (오전 11시)
중소기업청, 재창업지원제도 본격시행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방송통신위원회 회의 (오전 11시)
전경련, 2010년 제1차 뉴실크로드 협의회 개최 (오전11시,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룸)
무역협회, 글로벌리스크가 우리수출에 미치는 영향 및 대응방안 (오전 11시)
재정부 윤증현 장관, 외신기자클럽간담회 (정오, 프레스센터)
통계청, 2009 한국의 사회지표 책자 발간 (정오)
금융감독원, 「금융분쟁조정위원회」, 화염상 모반 치료를 위한 레이저수술에 대하여 수술급여금을 지급하라고 결정 (정오)
금융위원회, 불공정거래 과징금 도입 추진 (정오)
금융감독원, 전화금융사기, 작년 하반기에 65.3% 감소 (정오)
한국거래소, 시가총액 상위사 변동 현황 (정오)
방송통신위, 방통위, 보급형 디지털TV 제품 선정 (오후 2시)
방송통신위 이경자 부위원장, 디지털전환 시범지역 시청자지원센터 개소식 (오후 2시, 전남 강진)
대한상의, EU 경제환경 변화와 우리 기업의 대응방안 세미나 (오후 2시, 상의회관 중회의실B)
정부, 차관회의 (오후 2시 30분, 중앙청사)
지경부 최경환 장관, 간부회의 (오후 3시, 다산실)
금감원 김종창 원장, 금융교육발대식 (오후 3시)
금융투자협, 부도율 및 회수율 정보 공표 (배포시)
금융투자협, 1월 펀드시장 동향 (배포시)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4Q 법인기업통계(대기업 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24.8%YY)
노다 타다오 일본은행(BOJ) 위원, 시가현 금융경제간담회 연설 (오전 11시 10분)

프랑스 앙세(INSEE), 4Q ILO실업률 (오전 2시 45분, 예상 NA, 이전 9.5%)
영국 통계청, 2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4시 30분, 예상 0.3% 4.1%, 이전 0.4%MM 3.8%YY)
EU 유로스타트, 4Q GDP-수정치 (오전 5시, 예상 0.1% -2.1%, 이전 0.4%QQ -4.1%연율)
영란은행(BoE),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이전 0.50%)
유럽중앙은행(ECB), 금리결정 발표 (오전 7시 45분, 이전 1.00%)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69K, 이전 496K)
미국 노동부, 4Q 노동생산성 (오전 8시30분, 예상 6.2%, 이전 6.2%)
미국 노동부, 4Q 단위고용 비용 (오전 8시30분, 예상 -4.4%, 이전 -4.4%)
미국 상무부, 1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1.7%, 이전 1.0%)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1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1.0%, 이전 1.0%)
제임스 블라드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 기로에 선 연방준비제도 주제 연설 (오전 10시 15분)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방준비은행 총재, 현재 시장상황 관련 연설 (오후 1시)


◆ 3월 5일(금)

지식경제부, 한-UAE정부간 경제협력협정 후속조치 협의 (오전 6시)
지식경제부, 차세대 국방섬유 협력사업 추진 (오전 6시)
금융위원회, 2010년 1월말 현재 공적자금 운용현황 (오전 6시)
금융감독원, 2009년 발행시장 공모청약 동향분석 (오전 6시)
대한상의, 2010년 제6차 물류위원회 (오전 7시 30분, 프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
재정부 윤증현 장관, 관훈클럽 토론회 (오전 8시, 프레스센터)
공정위 손인옥 부위원장, 홍보, 정책회의 (오전 9시)
지경부 최경환 장관, 국방섬유 MOU체결식 (오전 9시 10분, 섬유센터)
재정부 이용걸 제2차관, 대구경북 업무보고 (오전 10시, 대구시청)
통계청, 2010. 3 최근경제동향(그린북) (오전 10시)
지식경제부, IT활용 서비스사넙 생사넝 향상 추진 (오전 11시)
지식경제부, 600종 국가표준-규격개발 위해 1880억원 투입 (오전 11시)
방송통신위 최시중 위원장, 통신사 CEO 간담회 (오전 11시, 프레스센터)
방송통신위, 통신사 CEO 간담회 개최 (오후 2시)
공정위 정재찬 위원, 제1소회의 : 코레일네트웍스(주)의 거래상지위 남용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공정위 장용석 위원, 제3소회의 : 삼광유리공업(주)의 부당한 광고행위에 대한 건 (오후 2시 30분)
지경부 최경환 장관, 모로코 장관 면담 (오후 3시, 접견실)
금융투자협, 주간 회사채 발행계획 (배포시)
한은 이광주 부총재보, 해외출장 (3/6~3/9, GCFS회의 스위스 바젤)

일본 재무성, 2월말 외환보유액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조 530억$)
중국, 연례 전국인민대표대회 개최 (베이징, ~14일까지)

얀 F. 크비그스타드 노르웨이 중앙은행 부총재, 로마대학에서 연설 (오전 4시)
독일 연방통계청, 1월 산업수주 (오전 6시, 예상 1.5% 1.0%, 이전 -2.3%MM -2.6%YY)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월 경기선행지수 (오전 6시, 예상 NA, 이전 103.1)

엔리케 메이렐레스 브라질중앙은행 총재, 브라질-미국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오전 8시 30분)
미국 노동부, 2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7%)
미국 노동부, 2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0K, 이전 -20K)
미국 노동부, 2월 시간당임금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2%, 이전 0.3%)
미국 노동부 2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3.2, 이전 33.3)
미국 연준, 1월 소비자신용 (오후 3시, 예상 -45억, 이전 -17.3억)


◆ 3월 6일(토)

국제결제은행(BIS) 주최 글로벌경제회의(GEM) (바젤, ~8일까지)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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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출구조사 "유권자 65% '인플레 트럼프 탓'"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3일(현지시간) 치러진 미국 중간선거 출구조사에서 유권자의 절대다수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고물가와 경제 난국의 책임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돌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NBC, CNN, CBS 등 미국 주요 방송사의 의뢰로 여론조사기관 SSRS가 실시해 이날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5%가 "현재 미국 경제 상황이 악화됐다"고 답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윌리엄 C. 가우디 기술 아카데미의 중간선거 투표 현장. [사진=로이터 뉴스핌]   특히 유권자의 65%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경제를 더 악화시켰다"고 응답했으며, 62%는 고물가의 책임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있다고 지목했다. 유권자의 44%는 "2년 전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가계 재정 상태가 악화됐다"고 답한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18%에 그쳤다. 이번 출구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은 38%에 그쳐, 1기 임기 당시 치러진 2018년 중간선거 지지율(45%)보다 7%포인트(P) 하락했다. 유권자 10명 중 4명 이상인 43%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심판표를 던지기 위해 투표소에 나왔다"고 답했다. 이는 상원 승패를 결정지을 4대 핵심 경합주(조지아, 오하이오, 미시간, 텍사스)에서도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가 과반을 넘어서며 공화당 후보들에게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됐다. 유권자들이 꼽은 가장 중요한 선거 이슈는 경제(39%)였으며, 민주주의 수호(32%)가 뒤를 이었다. 체감 물가 상승률과 관련해서는 ▲유가 및 경유 가격(87%) ▲식료품 가격(88%) ▲공공요금(86%) ▲의료비(85%) 등 삶의 질과 직결된 전 분야에서 80%가 넘는 유권자가 불안감과 생활고를 호소했다. 지난 2024년 대선에서 트럼프 대통령 승리의 견인차 역할을 했던 핵심 유권자층의 이탈 징후도 포착됐다. 히스패닉(라틴계) 유권자 중 민주당 지지층 비율은 2024년 39%에서 올해 43%로 반등했다. 이로써 민주당의 라티노 우위 격차는 2024년 10%P에서 이번에 16%P로 크게 확대되며 우상향 곡선을 그렸다.  흥미롭게도, 유권자들은 양당 모두에 대해 높은 불만을 드러냈다. 민주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4%(호감 46%), 공화당에 대한 비호감도는 59%(호감 41%)로 양당 모두 과거 두 차례 중간선거 대비 비호감도가 크게 상승했다. '양당 모두 비호감'이라고 답한 유권자 비율도 20%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이슈별 정당 신뢰도 조사에서는 민주당이 경제, 외교 정책, 의료, 공직 부패 등 다수 분야에서 공화당보다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화당은 이민 문제에서만 유일하게 우위를 점했으며, 인공지능(AI) 정책과 세금 이슈에서는 양당이 팽팽히 맞섰다. wonjc6@newspim.com   2026-11-04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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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제2금융·증권사 등 보안 모두 뚫렸다 은행을 시작으로 증권사와 카드사 뿐 아니라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까지 해킹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난공불락으로 여겨졌던 금융사 보안 체계는 외부 공격과 내부 관리 부실 앞에서 허점을 드러냈고 사고를 사전에 탐지하거나 피해를 신속히 차단하는 대응 역량도 도마 위에 올랐다. 뉴스핌은 총 4편의 기획을 통해 업권별 사고 원인과 보안 실태를 규명하고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 구축과 망분리 규제 개선 및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방안 등을 모색한다. [서울=뉴스핌] 김양섭·김가희 기자 = 국내 금융권이 한 달 넘게 이어진 연쇄 해킹에 업권을 가리지 않고 뚫렸다. 지난달 1일 신한은행의 고객정보 유출 공개 이후 시중은행과 저축은행, 캐피탈사, 새마을금고중앙회로 번진 침해사고는 지난달 말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 빗썸으로 이어졌고 한양증권에서도 유출이 확인됐다. 금융당국이 지난달 14일 집계한 침해 금융사만 16곳, 유출 정보는 약 10만건이었다. 뚫린 곳은 대부분 핵심 뱅킹망이 아닌 외곽 시스템이었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사고를 세 유형으로 나눴다. 본인확인 없이 대출신청 내역 등을 조회할 수 있던 정보조회 서비스, 기기 접근통제가 빠졌거나 웹 취약점이 있던 프라이빗뱅커(PB)·기업금융 담당자(RM) 등 직원 업무지원 서비스, 이미 알려진 취약점으로 악성코드가 심어져 고객정보가 담긴 로그파일이 빠져나간 홈페이지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의 자체 보안점검 결과를 공개한 지 2주 만에 증권·보험업권에서 추가 사고가 나오면서 체크리스트 방식 점검의 실효성에도 의문이 제기된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모집인 조회서비스 뚫리자 고객 정보까지…신한 2만5729명·국민 2210명 유출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번 연쇄 해킹에서 가장 먼저 드러난 신한은행 사고는 모바일 홈페이지 'M신한'의 대출모집인용 조회 서비스에서 시작됐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있으면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였다. 신한은행이 국회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공격자는 9월 28일 저녁부터 고객번호 등 입력값을 무작위로 바꿔 넣으며 조회를 반복했고 휴대전화 인증 우회도 시도했다. 8개국 인터넷 프로토콜(IP) 주소를 바꿔가며 들어왔고, 은행은 15시간26분 뒤에야 이상을 알아챘다. 유출 고객은 2만5729명이다. 이름·전화번호와 연소득, 산출 대출한도 등이 빠져나갔고 주민등록번호 66건과 연계정보(CI) 97건도 포함됐다. 금융당국은 지난달 4일 은행 4곳과 예가람·웰컴저축은행, 현대캐피탈 등 7개사 사고 가운데 여러 곳에서 동일 공격자로 추정되는 IP가 발견됐고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한 정황이 있다고 밝혔다. 비슷한 접근 시도를 받은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에서는 유출이 확인되지 않았다. 우리은행은 대출모집인이 지정 태블릿에서 별도 인증서와 생체인증을 거쳐야 업무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고, 농협은행은 모집인에게 내부망 접속 권한이나 별도 업무시스템을 주지 않는다. KB국민은행은 직원용 모바일 업무지원 시스템 'RM 에이전트'와 'PB 에이전트'가 뚫렸다. 지난달 2일 고객 119명 유출을 밝혔다가 26일 재조사에서 고객 1631명과 임직원 460명을 추가로 확인해 피해가 2210명으로 늘었다. 하나은행은 영업지원시스템(ODS)에서 고객 89명의 주민등록번호·주소·직장명 등이 유출됐다. 최병호 고려대 휴먼인스파이어드AI연구원 교수는 이번 사고를 개별 회사가 아닌 금융권 전반의 구조적 취약점 문제로 봤다. 그는 "이번 사고는 본사가 아닌 외곽 조직이 털린 것이어서 망분리와는 관계가 없다"며 "외곽 조직은 업무 편리성이나 직원 복지, 매출 때문에 보안 등급을 의도적으로 낮춰온 곳"이라고 말했다. 이어 "과거 인간 해커는 목표를 정해 오래 준비했지만 AI 에이전트는 수천 개가 금융권 전체를 실시간으로 훑다가 취약점을 찾으면 바로 공격한다"며 "관행처럼 해오던 부분을 AI 에이전트가 간파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AI 일러스트= 김가희 기자] ◆ 자체점검 '적정' 대신증권도 뚫려…협력사 연계서버서 3만8490명 유출 대신증권은 지난달 17일 투자일임 비대면 계좌개설 연계서버에서 비정상 접근을 포착했다. 고객 3만8490명의 이름·이메일·주소와 암호화된 계좌번호 등 8개 항목이 유출됐다고 지난달 28일 밝혔다. 대신증권은 당국의 12개 항목 자체점검에서 미흡사항이 없다고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뚫린 연계서버는 당시 점검 대상에 들어 있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날 미래에셋자산운용도 업무용 웹 시스템에 외부 IP가 비정상 접근해 일부 업무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고객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했다. 한양증권도 지난달 29일 외부 그룹웨어에 대한 비정상 접근으로 고객정보 15건을 포함한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된 사실을 확인했다.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건은 3건이다. 한 자산운용업계 관계자는 "운용업계는 개인 고객 정보를 직접 다루는 일이 적어 그동안 보안 투자 우선순위가 은행·증권·카드보다 낮았던 게 사실"이라며 "중소형사는 자체 보안 인력을 꾸리기 어려워 전산을 외주에 의존하는 곳이 많은데, 외주업체가 뚫리면 같이 피해를 입는 구조적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대신증권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사고가 알려진 뒤 점검 수위가 한 단계 더 올라갔다"며 "외부에 노출된 시스템을 전수 파악해 접근통제를 다시 확인하고 점검 범위를 외주·연계 구간까지 넓히고 있다"고 전했다. 빗썸은 사내 모바일 그룹웨어가 뚫려 고객 6444명과 임직원·협력사 직원 715명의 정보가 유출됐다고 지난달 29일 밝혔다. 고객 844명분은 암호화되지 않은 채 노출됐고 주민등록번호·신분증 사본 등이 포함됐다. 빗썸은 당국 자체점검 때 최신 보안패치 적용이 미흡하다고 보고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보험사 가운데 처음 해킹 유출을 신고한 미래에셋생명은 지난달 25일 이상 징후를 발견했다. 홈페이지와 청약시스템 일부가 침해돼 이름·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 등 홈페이지 서비스 관련 정보가 빠져나갔다. 유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10년 된 데이터베이스 쓰던 예가람 4만3246명 유출…웰컴·현대캐피탈은 닷새 뒤 인지 예가람저축은행에서는 고객 4만3246명의 정보가 유출됐다. 규모가 공개된 사례 가운데 가장 많고 상반기 말 거래자(16만2731명)의 4분의 1이 넘는다. 이 중 320명은 주민등록번호·계좌번호·거래내역 등 다른 항목까지 빠져나갔다. 해커는 9월 16일 고객정보 서버에 접근했지만 은행은 14일 뒤에야 이를 알아챘다. 국정감사에서는 침해 관련 시스템에 2016년 출시된 구버전 데이터베이스(DB) '레디스(Redis) 3.0.7'이 쓰였고 1년 전 공개된 취약점도 패치되지 않은 상태였다는 지적이 나왔다. 예가람저축은행은 사고 당시 금융보안원 회원사도 아니었다. OK저축은행은 지난달 11일 대출신청 웹페이지, 15일 모바일 수신서비스 홈페이지가 잇따라 뚫려 고객 250명의 연소득·대출금액 등과 268명의 계좌번호·잔액 등이 유출됐다. 웰컴저축은행과 현대캐피탈은 9월 27일 공격을 받고도 닷새 뒤 금융보안원이 공유한 공격 IP로 접속 기록을 살피다 침해를 확인했다. 웰컴저축은행에서는 법인 인터넷뱅킹 아이디·대표자 이름 등 2370건(중복 포함)이 유출됐다. 현대캐피탈은 주택대출 모집인 조회페이지가 공격받아 모집인 146명의 주민등록번호가 노출됐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공제 홈페이지에서도 회원 400여명의 정보가 빠져나갔고, 중앙회는 약 60시간 뒤 금융보안원이 전달한 의심 IP를 분석하고서야 이를 알았다. 김명주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소장은 최 교수와 달리 뚫리지 않은 회사도 있는 만큼 개별 회사의 문제로 봐야 한다고 했다. 그는 "기업마다 부가서비스로 했거나 보안을 등한시했던 부분이 계속 뚫리고 있다"며 "금융권도 보안을 비용으로 보기 때문에 사고가 안 나면 아까운 돈이다 보니 몇 년씩 사고가 없자 늘려야 할 투자를 계속 줄이다가 이번에 터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 금융권 정보보호 인력 비중은 수년째 10%를 밑돈다. 금융감독원이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말 7개 업권의 정보기술(IT) 인력 2만7508명 가운데 정보보호 인력은 2654명(9.6%)으로, 은행(8.8%)과 증권(9.5%)은 평균에도 못 미쳤다. ◆ 555곳 중 130곳 '미흡'…패치·인증·관제 기본 항목서 구멍 금융위원회가 지난달 14일 공개한 긴급 자체점검에서 금융회사 555곳 가운데 130곳(23.4%)이 보안패치 미적용, 기술지원이 끝난 노후 시스템 관리 미흡, 24시간 보안관제 미구축, 대외시스템 인증·인가 누락, 다중인증(MFA) 미도입 등 미흡사항을 보고했다. 나머지 425곳은 '적정'으로 보고했다. 신진창 금융위 사무처장은 지난달 14일 "수 차례에 걸쳐 전수점검과 관리 강화를 주문했음에도 금융회사에서 기본적인 부분이 잘 지켜지지 않는 사례가 발견된 것은 매우 뼈아픈 부분"이라고 말했다. 금융감독원도 금융권의 이행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사고 전부터 기본 보안 통제 보완과 외부 접점 악용 주의 등을 전파했고, 긴급 체크리스트 점검 때 필수적인 경우를 빼고 외부 접근을 원칙적으로 차단하도록 했지만 가시적인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찬진 금감원장은 전날 임원회의에서 "사고 회사가 유의사항과 자체점검을 제대로 이행했는지 살피고, 종합금융투자사업자·보험사 등 대형 금융회사도 은행권과 같이 CEO 등 경영진 책임까지 엄중하게 물으라"고 지시했다. 대부업·가상자산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등 전자금융거래법 미적용사를 포함한 전 금융권의 외부 접점을 전수 점검하고, 형식적 점검에 그친 곳은 엄중 조치하라고도 했다. 오는 5일에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대 시중은행장·금융협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AI 해킹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최 교수는 미국·유럽처럼 외부 공격을 가정해 취약점을 찾는 '레드팀' 점검을 상시화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그동안은 체크리스트로 점검하거나 자기 보고에 의존해 보고할 때는 문제가 없다고 했을 것"이라며 "정부가 보안 품질을 평가하거나 보안 성과를 공시해 주가에 반영되도록 하면 기업이 돈을 쓸 수밖에 없는 구조가 된다"고 말했다. 김 소장은 보안을 투자로 보는 인식과 CEO가 책임지는 구조를 개선 과제로 꼽았다. 그는 "지금은 CEO가 아니라 개인정보·정보보호 담당자가 책임을 지고, 사고가 나면 그 사람을 잘라버리면 끝"이라며 "갈수록 AI를 쓴 공격이 늘어날 텐데 이전 보안 시스템으로는 막을 수 없는 만큼 은행도 AI 시스템을 갖춰 미리 방어에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금융위원회] ssup825@newspim.com 2026-11-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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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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