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동준 애널리스트는 "현대증권 리서치로 온 지 2년이 흘렀다"며 "스승님 그리고 옛 동료들과 함께하기 위해 5년만에 동부증권으로 돌아간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옛 기억에 대한 설레임과, 기대치만큼 성장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두려움으로 다시 시작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신 애널리스트는 오는 23일부터 동부증권에서 주식과 채권 관련 투자전략을 총괄하게 된다.
또 현대증권에서 채권분석팀에 같이 있던 박유나 애널리스트 역시 짧은 휴식을 갖은 후 3월부터 동부증권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증권측은 "신동준 애널리스트의 빈자리는 조만간 충원할 예정"이라고 했으나, 구체적 언급을 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