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적극적으로 외모에 신경을 쓰는 남자들을 칭하는 '그루밍족'이 부각되고 있고 여기에 일반 남성들도 화장품 소비의 주체가 되기 시작함에 따라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라고 아모레측은 설명했다.
아모레퍼시픽 맨스튜디오는 입구에서부터 비행기나 자동차의 엔진 디스플레이로 남성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했다.
또 방문하는 모든 남성 고객들에게 그루밍 코디네이터의 1:1 맞춤형 상담을 시작으로 자신에게 맞는 제품 뿐 아니라 피부관리와 두피관리 그리고 집에서도 혼자 관리 할 수 있도록 카운셀링까지 이뤄진다.
아울러 남성 피부 타입을 유형화 해 솔루션을 제안하는 맨스튜디오만의 '5솔루션 프로그램'을 통해 피부 타입에 따른 단계별 화장품 추천을 해줌으로서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아모레퍼시픽 임중식 팀장은 "본인에게 맞는 화장품을 찾고 직접 관리를 원하는 남성 소비자가 늘어남에도 일반 여성화장품 매장이나 백화점 매장을 찾기 어려운게 남자 고객들의 현실"이라며 "이같은 불편을 한번에 해결 해주고 진정한 스타일을 찾을수 있는 카운셀링까지 가능한 공간이 드디어 만들어내기 위해 '맨스튜디오'를 오픈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80-023-5454













